수수료 떠먹는 날강도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수수료 떠먹는 날강도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지연
  • 조회수 : 1,128회
  • 작성일 : 26-05-02 18:43:32

본문

1. 4월 22일 앱을 통해서 항공권 구매를 했는데 화면이 결재지점에서 먹통이라 결재 안된줄알고 한번더 눌려서 두번 결재되었습니다.

2. 그래서 바로 확인하고 아고다로 연락했는데 아고다쪽에서는 아직 확정이 안되었으니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되었고 기다려서 확정날라와서 취소하니 수수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3. 물론 취소불가 티켓을 구매한건 맞지만 확인창한번 안뜨고 이중장치도 없이 결재화면에서 먹통이라 그런건데 누르는게 두번 되었다고 수수료 폭탄을 구매자가 부담하는게 정당할까요? 그리고 확인후 1시간 안되서 아고다로 연락했지만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할뿐 대책을 말해주지않았습니다.

4. 이로인해 저는 너무많이 힘들었고 긴 기다림끝에 36만원돈을 결재되고도 돌아온건 17만원정도? 기분에 약 20만원을 강도질 당해서 억울해서 남깁니다.
원래 이런건지 파악해주세요. 이제 감정이 상해서 돈이 문제가 아닌것같고 저또한 끝까지 파보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85 항공·여행 아고다, 에어부산 이대건 2026-04-06
1499984 금융 롯데카드 이장춘 2026-04-06
1499983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6
14999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손대웅 2026-04-06
1499981 기타 Cellic 김방희 2026-04-06
14999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79 기타 웅진 스마트올 정은미 2026-04-06
1499978 생활가전 세스코 우정하 2026-04-06
1499977 건설 업체 익명 2026-04-06
1499976 금융 프리드라이프 신은택 2026-04-06
1499975 자동차 궁밈공업사, 남이공업사 초록마당영농조합법인 2026-04-06
1499974 생활용품 업체명: 더무 업체주소: https://themoo.kr/ 김현경 2026-04-06
1499973 자동차 궁민공업사, 남이공업사 초록마당영농조합법인 2026-04-06
1499972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71 생활용품 리스트 강선영 2026-04-06
1499970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69 식음료 우대장 우삼겹구이 박정태 2026-04-06
1499968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환불지연
김준희 2026-04-06
1499967 기타 사단 법인 동물 보호 구조 단체 둥지 이하은 2026-04-06
1499966 생활가전 UNIMAX(유니맥 김혜자 2026-04-06
1499965 기타 발레드본 지축점 남송희 2026-04-06
14999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다경 2026-04-06
1499963 생활가전 시티브 이연옥 2026-04-06
1499962 생활가전 누벨라몰 이지선 2026-04-06
1499961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1499960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1499959 통신 KT 최미혜 2026-04-06
1499958 기타 온라인키워드센타 한승희 2026-04-06
1499957 기타 퀸잇 박숙희 2026-04-06
1499956 유통 군산엑스마트 성영희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