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tv 한달반만에펜넬 고장으로문의드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 ] 대우tv 한달반만에펜넬 고장으로문의드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정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3-08-20 10:35:58

본문

대우 티비를사고  약한달반정도 사용하였는데요
티비가잘 나오다가  갑자기 채널돌리다 화면이깨져서 나오길래
서비스센터를 불렀어요
근데 머 때려서 그러타고ㅡㅡ
잘보고있다가 화면이 이상해져따고계속말해도
와서 기사가한거라곤 티비켜주니 처다보고  그냥
외부충격땜에그런거라고ㅡㅡ황당해서
아니액정도멀쩡하고
때린사람이업늣데 저래말하니 우리가재수가업는거
냐고물어도 자기가어케해줄수업다고
그래서일단 돌려보내고
대우서비스 다시전화하여ㅣ 다른기사분 보내라고해서

딴분이왔는데 그분말은또
눌러서 그러타고 하질안나 어이가업음


그래서 고치면얼마냐 하니 32만언 달래요ㅋ
아우 ㅜㅜ그기사분도자기는무료서비스못해주신다며 자기맘대로
서비스센터 저나하면 전문상담사있다고
전화해보래서 남편이전화했는데요
머 위에올라가서 말중이라고 그랬는데 그게 일주일전임ㅜㅜ
아무런연락이업어서 이럴경우 어찌해야되는지


티비가50만 좀덜주고샀는데 이건 한달도안대서 ㅇㅣ러니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전 구입하신 Tv의 패널고장으로 A/S요청 하셨는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LCD TV의 LCD 패널은 보증기간이 2년(단, 소비자가 확인 가능한 타이머가 부착된 제품으로 5,000시간을 초과한 경우에는 기간이 만료된 것으로 함)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자는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무상수리를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608 유통 쿠팡 주현희 2026-04-22
1504607 기타 뉴트리오닉 정서연 2026-04-22
1504606 유통 떠리몰 이정현 2026-04-22
1504605 생활용품 징크맨

처리중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4 항공·여행 라임골프 557 81 03201 박순태 2026-04-22
1504602 생활용품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3 통신 배달의민족 김면영 2026-04-22
1504601 생활용품 경진물류 이은지 2026-04-22
1504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9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규성 2026-04-22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