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분실 사고 보상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분실 사고 보상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규
  • 조회수 : 1,280회
  • 작성일 : 12-01-13 16:26:14

본문

대한통운 송장번호 6528814009
상품 주문일: 2011.12.07
상품 배송예정일: 2011.12.09


상품을 분실해서 대한통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를 건다음에 보상해준다는 기다리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록 전화도 없고, 고객선테에서는 그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나요...
마냥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분통이 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된 택배물품에 대해서 보상해준다고 했는데 오랫동안 소식이없어 답답하시겠습니다.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이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362 유통 CJ온스타일 임미선 2026-03-23
1496359 서비스 미소

처리중

미소
이명진 2026-03-23
1496354 자동차 스타일모터스 이행화 2026-03-23
1496352 생활가전 FCH-84BK 구정련 2026-03-23
1496351 자동차 금호타이어 민중김 2026-03-23
1496350 생활용품 키메라제이 이혜영 2026-03-23
1496349 유통 롱맨365 김형근 2026-03-23
1496348 생활용품 빅레그 권성혁 2026-03-23
1496347 생활용품 키메라제이

처리

불량
이혜영 2026-03-23
1496345 생활가전 현대시스템 오메가서비스 센터 이수영 2026-03-23
1496332 기타 유일상사 중고자동차매매상사 김영희 2026-03-23
1496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330 기타 한국복권센터(로또) 김수진 2026-03-23
1496329 기타 현대시스템 이수영 2026-03-23
1496327 생활가전 원웨이 반민주 2026-03-23
1496325 유통 비바루비(의류업체)

처리중

환불
박미향 2026-03-23
1496321 생활가전 미닉스음식물처리기 이정아 2026-03-23
1496320 기타 퍼스널 로또ㅅ뇌사 배선화 2026-03-23
1496319 생활용품 11번가 고은숙 2026-03-23
1496315 유통 옥션 문종필 2026-03-23
1496306 생활가전 오아 남가은 2026-03-23
1496305 생활용품 sdhybuy-kr.com 김미진 2026-03-23
1496304 생활가전 교원웰스 이숙경 2026-03-23
1496303 생활가전 교원웰스 이숙경 2026-03-23
149630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수빈 2026-03-23
1496301 생활용품 샵AND홈 유민혜 2026-03-23
1496300 생활용품 베스트 슬립 도재웅 2026-03-23
1496299 기타 해미원유통 김상우 2026-03-23
1496298 생활용품 신데렐라 장미숙 2026-03-23
14962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