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넷 강의 사기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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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현주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2-12-13 16: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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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올해 5/24일날 학위스쿨이라는 인터넷 싸이트를 가입했습니다.
담당자는 정민혁 이라는 사람이구요 그사람 전화번호 010-6399-6636 번 입니다.
첨 가입을 했을땐 WWW.hakwischool.kr (학위스쿨.kr) 로 가입을 햇었습니다.
그리고 5/26일 카드결제 1,200,000원 을 했습니다. 카드결제 하고나니 현금결제를 원하더라구요 현금결제를 하면 150,000원을 할인해준다고 하며 신한은행 정재우 통장으로 입금을 해주라고 하였습니다.
좀 이상하긴 했었지만 저만 회원이 있는게 아니라며 싸이트를 보면 아시다시피 게시판 이나 Q&A 공지사항 보면 정말 저처럼 공부하고자 하시는분들에 질문 답변 이 실시간 으로 올라오길래 믿고 현금 결제를 했습니다.
결제를 하고 나니 6월 8일날 개강을 열어주겠다며 차일피일 미루더니 7월13일날 어찌됬든 강의를 열어주더라구요
그래서 강의 받고 결제 한 현금 금액 1,050,000원중 900,000원 에 강의 는 받았습니다.
올 8/12일에는 실습비를 내야 한다며 지금 실습을 접수하지 않으면 바로 마감이 될수 있으니 실습비 현금으로
150,000원을 입금하라고 하더라구요 정재우 신한은행 통장으로 보육교사 실습학교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니 일단 학교 연게시켜준다기에 입금을 하고 기다렸는데 10월달이 다가도록 실습학교는 커녕 연락한통이 없
계속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일단 어린이집 실습을 하고 있으라나요? 그럼 실습학교가 밀려서 그러니 학교연계는 되었으니 실습일지를 보내준다고 그리고 작성하면 된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어린이집 실습할려고 여러군데 알아보다 싸이버라서 곤란하고 임신했다고 난처해 하고
근데도 받아주시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 사정이야기를 하고 실습을 한달 마치고 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10월말에 실습일지 나왔다고 메일로 보내주더군요 실습일지 작성해서 실습학교가 가 아닌 다른주소를 알려주면서 거기로 일지를 보내라구요
11월말까지 보내주면 실습인정 확인서를 보내준다네요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 말이 11/3일날 나머지 수강과목 신청하라면서 현금 600,000원을 입금하라고 하더군요
오늘 입금해야 11/8일날 강의가 열린다고
근데 카드로 한다니까 카드는 곤란하다며 현금으로 하고 이틀뒤에 카드로 다시 바꾸자고 합니다. 그건 말이 안된다고 그러면 첨부터 카드로 해도 되는데 왜 굳이 현금을 원하느냐 했더니 왜 자기를 사기 치는 사람으로 자꾸 의심을 하냐는 거였습니다.
실습일지도 받았는데 그래 이왕 하는거 믿고 하겠다며 일부 300,000원만 입금하고 그렇게 믿고 어린이집 다시 찾아가서 선생님께 허락맞고 실습일지 작성하고 제본본해서 정민혁이라는 사람이 보내라는 주소로 보냈습니다.
보내고 나서 11/23일날 전화해서 왜 강의 안열어주냐고 했더니 2주정도 기다려야 한다나요?
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제본을 11/23일날 보내고 11/30일날 제본된거 받아보았냐고 강의는 언제열리느냐고 물어봤더니 제꺼를 수정해서 다시 보내줄테니 서울에 있는 학교로 보내면 된다고 12/4일날 보낼테니 5일날 받게 될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때 5월달에 입금하고 아직 강의못들은 나머지 과목까지 한꺼번에 듣게 될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오늘이 12/13일 입니다 아직까지 저는 아무것도 받은게 없습니다. 현금결제 해놓은거 수강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전화를 거의 매일 하다시피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더니 12/15일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제 학위스쿨.kr 이라는 싸이트에서 공지사항 알림 문자가 왔습니다.
회사이름을 도용한 업체가 있으니 확인을 하라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분명히 가입할때 학위스쿨.kr 로 가입을 했었는데 ---- 1번-
학위스쿨.co.kr-----2번 이라는 싸이트에 제가 또 가입이 되어있더라구요
모든게 똑같았습니다. 배너광고며 공지사항 전화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위치 주소까지
단지 차이가 있다면 1번싸이트는 카드결제가 가능했고 2번싸이트는 현금만 가능하고
정민혁이라는 사람한테도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는 합법적으로 그 싸이트를 연계해서 하는것이니 자기가 관리하는것이니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1번 싸이트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정민혁이라는 사람이 학위스쿨 근무하는 사람이였는데 8월달에 퇴사하면서 저처럼 이렇게 당한 학생이 여러명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들도 당한것이라나요?
그럼 자기 싸이트를 도용해서 쓰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몰랐다는것이 말이 되는겁니까?
그러면서 정민혁이라는 사람을 통해 정재우라는 개인통장으로 입금시켯으면서 왜 따지냐는 겁니다.
정유수(1번싸이트) 실장은 자기는 정민혁이라는 사람이 학위스쿨에서 근무했때 관리자 입장으로서 회사 패스워드 알려준것 뿐이데 그러니 자기네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그러면 정유수 실장이라는 사람도 정민혁 이라는 사람을 알고 정재우 라는 개인통장으로 입금되는거 알고 있으면서도 방치하고 있었다는 말이 아닌가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복사된 싸이트인줄도 몰랐고 정유수-학위스쿨 담당자 1번싸이트
정민혁-학위스쿨 도용한 2번싸이트
정재우-학위스쿨 현금 거래한 통장주인
서로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나도 모르게 내 정보를 캐내어 도용한 싸이트도 문제지만 이걸 알면서도 방치한 사람도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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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격증 사이트에 가입후 제보자님 정보가 누출되어 사기를 당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또한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http://www.1336.or.kr/) 또는 (국번없이)118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