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지 불량에어컨 판매와 불편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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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새미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8-16 21: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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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거실은 주방과 연결되어있고 총 평수는 주방 포함 13.5평정도다.
에어컨을 샀을때당시 시 전때부터 말썽을일으켜 제품을 3번교체했었고
그후 집안사정상 집을 비울일때문에 그해는 사용을 거의 못했고 올 여름 7월이 다되어서야
사용을 시작했다. 사용을 시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에어컨은 고장났고 서비스신청을하니
에이에쓰직원이 제주도에서 일년에 한번 고장날까말까한 부풍이라고 부품수급일이2-3일걸린다고했다
그리구 2-3일후 서비스를 받았고 다시 에어컨을사용하는데
온도가 떨어지지않았다. 서비스 센터 접수를하니 제품은 이상이 없다고했고 나의요구에 에어컨본체를 열어보니 에어컨 배관이 연결되어있지않았고 처음 연결당시 하청업체 직원이라고 떠넘기고 다 그런다고 가버렷다.
하지만 나와 우리가족이 보기엔 직원이 일부러 호스를 빼는 재스쳐를 취했다.
왜냐하면 물센흔적이 없었고 우리집이 마루라 물이셌으면 마루가 물을 먹어 터졌을텐데 그러지도 않았다.
24도로 온도를 맞추었지만 27도 이하로 내려가지않고 18도로 내리니 4시간정도 있어야 겨우 23도까진내려갔지만 우리가족이 체감하긴 외부온다와다르지않았다.
그리고 처음 초창기 설치에 3번 제품교환이있어서 엘지 본사와 통화를 한적이있는데 서비스팀 과장이란 분이 다시 고장있으면 제품을 교환해준다는 말이있어 제품교환에 대한 문의를하고 책임자를 바꿔달라니까
서비스센터 지역책임자를 바꾸고 그책임자는 요새 날씨가 더워서그렇다
왜 이해못하냐
공존하는사회다 이런 윤리적으로 말하다가 난 소비자고 에어컨은 남들과 사회구성원이되려고 산게아니고 내가 우리가족이 시원하려산건데 무슨말이냐 물어내던지 고쳐내라고 하니 그쪽은 적반하장도
내말투가맘에 들지않다 기분나쁘다 해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어의가 없어 통화를 끊고 다시 본사서비스센터로 전화했지만 상담사가 같은말만 되풀이하고 도돌이표였다. 그리고 서비스기사는 책임회피만해버리고 돌아가고 우리가족은 그 선풍기와 같은 에어컨을 사용하던중 하청업체가 왔고 그 하청업체가 하는말이
그배관은 일부러 끊은거라고하고 에어컨이 이렇게 바람이 나올수 없다고 한다.
소비자를 바보로만들고 하청업체직원한테 책임을 떠넘기고 이게 대기업인가?
정말 이지 분도 풀리고 에어컨만보면 토할지경이다. 진짜 엘지 제품따위쓰고싶지도않고
나같은 피해자도 없었으면좋겠다. 그리고 에어컨문제도 여름이 가기전에 해결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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