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통영에 있는 민박집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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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은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8-14 0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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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8월2~3일에 통영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민박집을 급하게 잡은 터라 운하별장이라는 민박집을 잡게 되어 통영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통영이 아무리 관광도시라 해도 부산에 사는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어서요
민박집 아니 숙박없을 하시는 분이라면 손님이 예약을 하고 가면 주인이 계시고 맞이하여 직접 방도
구경시켜주고 하는 것 아닌가요 솔직히 통영이 첨이라서 지리도 잘 몰랐고 물어 물어 찾아갔는데
운하별장 주인께서는 너무 불친절 하시더라구요
위치를 계속 물어보면서 찾아 갔는데 전화로 이곳도 못찾느냐 식으로 전화에 대고 넘 불친절 하시고
인터넷에서 본것과 달리 숙박할 방이 넘 어둡고 침침했고 주인께서는 외부에 계시다고 우리 끼리 문을
열고 들어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전화로 계속 물어 물어 찾아가는데 열쇠도 찾을려고 하니
첨간곳이라 익숙치 않아 열쇠도 찾기 힘들어서 전화를 하니 저희들보고 못찾는 다는 식으로 참
불친절 하시네요 암튼 전 제가 통영을 가자고 하고 제혼자 숙박을 잡고 해서 데리고 간 친구에게 넘 미안
하드라고요 그래서 한참을 기다리니 주인께서 오셔서 정말 황당하게 혼자 방도 못찾아들어간다는 식으
로 무시를 하시네요 정말 전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곳에서 한시간 정도 기다리니
주인께서 오셔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방도 좋고 화장실도 좋다고 이야기를 하시네요
정말 솔직히 말해서 들어가 보니 시설을 영 아니었거든요 전 정말 제 친구한테 미안했어요
그래서 취소한다고 하니 방값이 7만원이었는데 3만원을 돌려받고 정말 속만 상하고 취소 하고 나왔답니다.
통영이 아무리 관광지라 뜨내기 손님이 많다고는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었답니다
전 친구한테 미안한 나머지 방값은 내 혼자 독박을 쓰고 찜질방에 가서 잤답니다.
정말 황당한 사건이 었답니다. 제가 지리산에 있는 민박도 가봤꼬 전주. 경주에 있는 여관에도 가 봤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황당하고 화가 났답니다, 정말 이 억울함을 어떻게 하소연 할까요 ??
누가 좀 알려주세요 진짜 통영은 관광도시라 하지만 음식점도 그렇고 숙박지도 그렇고 많이 실망스러웠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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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민박집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