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t 거대 통신사의 회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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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태영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8-09 21: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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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통신사는 7월보다 8월에 핸드폰 신청을 받는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7월 31일 소비자 고발센타에 올린 글과 답변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광야유통에서는 본사정책 핑계대고 전화도 않 받고 정말 화납니다
SKT 고객보호원( 박창수 팀장)에서는 지금 다시 신청을 하라고 어이없는 답변을 주고 있습니다
7월 24일 핸드폰을 신청한 소비자는 보호가 되지않나 봅니다 이거 정말 거대한 통신사의 횡포로 매스컴의 고발프로에 나와야 됩니다 7월 31일 이전에 신청하고 개통해주지않고 8월에 다시 신청하라는 저같은 피해자가 적어도 몇 십만명은 되리라 예상이 되는되요(제가 신청한 통신사에서만 8월 1일 이전에 신청한 사람이 1,000명이 넘는다고 했습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빨리 개통하여 주시고 피해보상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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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본사정책으로 개통이 안되네요
글쓴이 : 양태영 조회 : 79
본인은 2012.7.24일 11번가의 광야유통이란 업체를 통하여 LG에서 SKT로 번호이동을 하고자 핸드폰 값을 지불하고 번호이동 신청서를 인터넷 화면을 통하여 신청한 결과 정상적인 접수가 되었다고 문자가 저의 자녀(양**)의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BR>보통 2일에서 3일 이면 전화기가 집으로 와서 기다리고 있는 데 배송이 안되어 신월동의 광야유통에 방문 확인 및 전화로 수시확인을 하였으나 본사정책이 나오지를 않아 개통이 어렵고 해지도 가능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BR>이에 11번가 고객센타와 SK텔레콤 114 안내로 전화 및 문자민원을 접수하였으나 동일한 답변을 들었습니다<BR>결과적으로 8월 1일 부터 위약금제도가 변경이 되는데 8월1일 이후에 본사정책이 정해지고 개통이 된다면 8월1일 이전개통하기 위해 접수한 선량한 피해자만 양산하는 결과가 됩니다 제가 접수한 광야유통만 천명이 넘어서 일일이 안내를 하지못해 죄송하다는 문자를 확인하면 결과적으로 많은 인원을 통신사가 유리한 8월1일 이후 가입자를 확보하기 위한 상술이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합니다 <BR>SKT 본사 정책실(1666-1419)에 확인코자 전화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못하여 통화를 못했습니다<BR>이 또한 거대재벌의 횡포라면 개선이되도록 하여주시고 핸드폰(옵티머스 EX 사용자 양** 전화번호 010-****-****)전화기는 즉시 개통이 되도록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담당자 12-07-31 15:32
번호이동을 위해 구입하신 해당통신사의 개통이 미뤄지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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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