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상품이 없으면서 판매하는 행위가 지금도 계속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문상품이 없으면서 판매하는 행위가 지금도 계속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구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7-26 14:10:00

본문

인터넷쇼핑물 11번가에서 자동차매트를 구매결정하고 2012년 7월 26일 오전 8시42분경에 송금을 하였던바, 9시경 결재완료되였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3시23분경에 판매자(010-3107-5006)라고 하면서 전화를 하여, 주문한 물건은 없고 5p짜리만 있는데, 5P짜리로 구매하라는 것입니다.
주문시 주문상품이 없으면서 판매를 왜하느냐고 하니까?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것은 다들 그렇게 하며, 전화도 않하고 취소 통보를 하면 된다"고 말을 하여....어처구니가 없드군요^^*
저는 이런 말을 듣고 화가나서 판매자에게 "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면서 대화를 종결하였습니다.
그랬드니 13시 43분경에 11번가에서 "주문하신 상품을 판매자가 취소하였습니다"라는 문자가 들어오더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11번가에는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상품이 없이 판매가되였다면 최소한 미안한 마음으로 구매자에게 통보를 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첨부파일

  • 21.JPG (54.5K) DATE : 2012-07-26 14:10: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품절 주문 건 판매자 측 임의 취소에 대한 사과 양해안내 및 11번가 내에 타 판매자 상품 재 구매 안내드려 수긍해 주시어 종결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품절인 상품을 계속해서 판매 행위를 하고 있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12 기타 결정사 듀오 듀오 고발 2026-06-03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박미나 2026-06-03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