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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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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중관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07-18 17: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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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편사항이있어 해결은 안되고 답답하여 소비자상담센터에 고발합니다.<BR>다름이 아니라 5월중순에 인터넷으로 휴대폰을 구입하여 배달중 택배기사의 실수로 현관에 놓고간것이 그만 <BR>도둑을 맞고말았습니다.그러나 다가져간것이 아니고 박스를뜯어 중요한것만 가져가고 us칩과 걷보호개등등은 가져가지 않았습니다.그리하여 택배기사에게 전화하자 경찰에 신고하라고하여 경찰에신고하여 경찰이 조사하고 지문채취까지 해갔습니다.그런데 휴대폰판매처에서는 그날 저녁에 전화와서는 휴대폰을개통을 시켜야한다는것입니다.그래서 나는 자세한이야기를하고 받아보지도 못하고 보지도못한것을 어떻게 개통을시키냐고 하니까 이유를 불문하고 당일 개통을시켜야한다고 하면서 개통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는 휴대폰도 보지도못하고 임의적으로 판매처매장에서 휴대폰을 개통시켜 전화를 쓸수가없었습니다.전화없는 가입자가 된거죠.<BR>그래서 택배측에서 책임을지고 휴대폰을 변상하기로 했습니다그렇게 일주일이 지나서는 조금이라도 싼데서 사게 조금만 기다려달라기에 기다리던중 일주일만에 매장에 진열했던것이라고 사가지고 왔더군요. 그래서 제가 삿던 매장에 전화해서 휴대폰을 구입했으니 개통해달라고하니까 기기변경이 안된다고 하면서 칩을 끼우니까 되기는 된다고하니까 그대로 쓰고 나중에 예기하자고 하기에 사용하는데 아무불편함이없이 쓰던중 갑자기 7월14일날 17시50분경에 전화를 하니까 전화가 안되는겁니다 그런데 문자가 몇통와서 확인해보니 이폰은 분실등록된폰으로 사용이 불가합니다 가까운 우체통에 넣어주세요.하고 여러통에 문자가 와있는것이었습니다.<BR>그래서 개통점에 전화하니까 오늘은 늦었고 내일은 토요일이고 모래는 일요일이라 알아볼수가 없다기에 3일이 지난 월요일에서야 우체국택배측에도 분실폰이라고 문자도 왔고 전화가 안된다고하면서 해결책을 찿아보라고 연락하고 가입매장에도 연락했습니다. 그리고 분실등록한 매장도 알아내어 들어본결과 자기네 휴대폰인데 분실했다는것입니다.그래서 우체국택배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사온것을 확인하니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보내도 대답이 없다는것입니다.그래서 5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휴대폰을 사용하지도 못하고 생활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우체국택배 담당자는 그당시 사왔을때 일년번호로 개통을 했으면 분실폰으로 확인이되어 돈을 지불하지않아도 되고 그때해결할수있었는데 이제와서 어떻게하느냐고 하면서 휴대폰을판 업자를 수소문하여 전화를 해도 안받고 문자를 보내도 응답이없다면 경찰에 신고햇다고하면서 그때확인안한 휴대폰매장이 잘못이라며 방만하고 있습니다.분실신고한 업체에다가는 이제까지 아무이상없이 잘쓰고 이상없이 잘되다가 이제와서 핸드폰을 차단시키면 어떻게하느냐고 하니까 지금에서야 재고조사를 하다 분실을 알았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차단을 시켰다면서 자기마음되로 할수가 업다면서 위사람에게 결재를 올려 허락을 받아야 된다면서 기다려보라고만 하며 방만하고 내게 휴대폰을 판매한 매장에서는 분실한곳에서 풀어주지않으면 아무방법이 없다고만 하네요. 실질적을 피해를 보는 사람 저밖에 없습니다.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엘지유플러스매장에 전화하여 고객센터 이의제기하려고 하니 어떻게 들어가야 하느냐고해 해도 114에만 전화해서 물어보라고만 하고 안가르쳐주네요.<BR>그래서 하는수없이 소비자상담센터에 고발합니다 어떻게좀 하루빨리 해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지금현재 전화가 통화가 끊겨안됩니다.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이메일에 알려주면 연락드리겠습니다 <BR>아니 짝수날은 011-****-****로 전화주세요 짝수날은 직장근무날이라 갖이 근무하는 동료에게 전화하면 전화를 받을수있습니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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