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 게임을 부정 하는 '트라이온 월드'의 '리프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른 회사 게임을 부정 하는 '트라이온 월드'의 '리프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휘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03-31 13:43:59

본문

네이버 홈에 가면 베너에 리프트 광고가 뜨는데 광고 문구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우리는 '텔라라'로 향한다.

이 광고 문구에서 '아제로스'는 '블리자드' 회사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대륙 이름입니다.
즉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라는 문구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데바'는 '엔씨소프트' 회사의 '아이온'에서 등장하는 게임 용어로
아이온 캐릭터가 10레벨이 되면 날개가 생기는데 그때부터 데바라고 부릅니다.
또한 데바니온이라고 3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5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할때도 데바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즉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라는 문구 또한 '아이온'을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는 '트라이온 월드' 회사가 자신들의 게임 '리프트'를 이용해 MMORPG 시장을 독점 하려고
다른 회사의 게임들의 상징적인 용어를 이용하여 그 회사의 게임을 비방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이에 '트라이온 월드' 사는 경쟁사 비방을 통한 야비한 경쟁 방법으로 이용자(소비자)를 빼앗아가고자 했으므로 '블리자드' 사와 '엔씨소프트' 사에게 배상금을 물어주고
'리프트' 게임은 무기한 정지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243 자동차 볼보 김준성 2026-05-29
1514241 서비스 스픽 배효곤 2026-05-29
1514239 서비스 한진택배 박단비 2026-05-29
1514237 유통 마이크로퀵보드 한성오 2026-05-29
1514236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용각 2026-05-29
1514233 생활용품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5-29
1514232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삼천동 롯데슈퍼점 양은 2026-05-29
1514231 통신 딜라이브 안용재 2026-05-29
1514230 기타 대치코드 을지로본점 박정원 2026-05-29
1514229 휴대전화 LG전자 오윤정 2026-05-29
1514228 기타 닥터웰 조기환 2026-05-29
151422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장덕진 2026-05-29
1514226 생활가전 주식회사아이엔리테일, 한경희 김현섭 2026-05-29
1514224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관호 2026-05-29
1514223 유통 쿠팡 경보 2026-05-29
1514222 유통 GS25시 김재학 2026-05-29
151422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강은미 2026-05-29
1514220 생활용품 쿠팡 김호용 2026-05-29
1514219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박보영 2026-05-29
1514218 유통 당근 박동민 2026-05-29
1514217 금융 아이엠캐피탈 김종우 2026-05-29
1514216 유통 제이투케이쇼핑 김종훈MD입니다. 홍승희 2026-05-29
1514215 식음료 인정식탁

처리중

사과반품
노슬기 2026-05-29
1514214 유통 패션플러스 하현주 2026-05-29
1514213 생활용품 르베인 이하은 2026-05-29
1514212 유통 시너리티 오석용 2026-05-29
1514211 생활가전 SK매직 윤경애 2026-05-29
1514210 유통 네이버쇼핑 김효윤 2026-05-29
1514209 생활용품 Gerfine 정시은 2026-05-29
1514208 식음료 맑은마음농원 한민현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