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디카 ST550 처음부터 하자있는(불량품)을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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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디지탈카메라
- 조회수 : 541회
- 작성일 : 12-02-26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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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없이 정확이 3번 사용했구요 갑자기 카메라작동이 안되서 삼성A/S센터에 갔더니 이유를 모르겠다며
좀 기다리고해서 6일동안 기다리다가 전화 했더니 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한다고 그리고 그이유가 충전기 연결하는 부분에 하자가 있는데 핀이 안쪽으로 돌출됐는데 그것 때문이라고 그런데 더욱 기가 막히는것은 제품의 출고시 하자라는것 물론 처음에는 내가 잘못사용해서 충전시 안쪽으로 밀려갔다고 우기더니 나도 전자쪽에 남다를 지식이 있어 조목 조목 따졌더니 기사님께서 바로 처음 출고시의 하자임을 인정하고도 1년이 지났으니 무상은 안되고 108,000원을 주고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그 증거로 교체한 메인보드도 가지고 왔습니다
기사님 교체한 부품을 안주려는것을 항의해서 받았습니다..그리고 빠져나와 핀은 충전시 빠져나올수 없는것입니다.그런데도 삼성에서는 불량품을 팔아놓고도 1년이 지났으므로 하자가 있던 불량품이던 삼성에서는 책임이 없다며 연락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계속 답변이 없다면 나도 나만 바보가 되는건가요... 절대로 그렇지가 않을겁니다... 트위트... 인터넷...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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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초기 불량으로 의심되는 상황에 억울한 기분이 드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시점에서 메인보드의 하자가 초기불량임을 증명할 수 있다면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도 있겠으나 품질보증기간이 지났고 초기하자 여부에 대한 증명이 어렵다면 보상요구에 어려움이 있어보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