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지연이 한달이 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환불 지연이 한달이 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식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10-18 11:35:23

본문

위메프에서 옷을 샀습니다.

구매날짜는 2013년 9월 12일입니다.

물건은 9월 13일에 받은 걸로 기억하고

물건을 받자마자 확인 해 보니 제품에 하자가 있어 착용을 할 수 없어서

위메프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수령 당일 날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반품 신청을 하는 과정 중에 고객센터 측에서

반품 시 교환을 하면 일처리가 오래 걸린다고 안내하여

환불로 하시는 게 좋을 꺼 같다고 하여 환불로 요청을 해 놨습니다.
그러면서 추석연휴가 겹치니 추석주에는 물건 회수가 어렵다고 하여

그 다음주에 회수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마냥 기다렸습니다.

추석 다음주 금요일 경까지 회수를 하지 않아 연락하여 보니

추석 업무 물량으로 인해 지연되는 과정이라고 조금만 더 양해를 부탁 드린다고 하여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기를 반복하더니

어느덧 한달이 되어 10월 14일경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물건을 집하 한것으로 확인된다고 하더군요

불량 물건은 저한테 있는 상태인대도요

제가 물건을 갖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고객센터측에 말을 하였습니다.

확인을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번 반품처리를 취소하고 재요청 해준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좀 화가 났지만 빠르게 처리를 부탁 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 이글을 올리기 직전에 연락을 해 보았습니다.

진행 중이라는 안내와 함께 택배회사 문자 못 받았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지금 상황이 이렇게 까지 됐는데 위메프는 신경도 안쓰냐는 식으로 말을 하니까

그제서야 확인 해 보갰다고 합니다.(물론 제가 택배회사에 연락을 해봤습니다. 지점은 연락이 되자 얺ㄱㅎ본사는 연락 되어 확인 요청 상태입니다.)

위메프측에 잘못을 물으니 자기들은 잘못한 게 없다고 합니다.

판매사로써 물품 제공 업체, 택배 업체 관리를 안일하게 하는 것

이게 잘못이 아니면 잘한건가 싶어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더군요.

환불도 한달 넘게 안되는 상황 자기들은 아무 잘못 없다는 상황.

이거 소비자 우롱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조치를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