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불량으로 환불 신청 했는데 불량이 아니라면서 배송비 왕복을 차감한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ODS ] 상품 불량으로 환불 신청 했는데 불량이 아니라면서 배송비 왕복을 차감한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선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25-07-08 11:20:52

본문

2025/06/27일 상품을 받았는데
상품이 보자 마자 단추가 저렇게 삐둘어져 있습니다
보자 마자 불량 이라고 생각했고
단추 오픈후 단추 구멍을 보니 10만원이 넘는 상품이라는게 믿기지 안을정도로 단추 구멍도 엉망에 바느질도 엉망입니다
다른건 그렇다 치고 단추 라인이 저렇게 눈으로 보이는데 삐뚤어진게
토욜이 배송받고 바로 반품 접수 하고 화욜에 업체에 도착했습니다
7월7일까지 반품처리가 아직도 안됐길래 연락했더니 사진상으론 불량 확인이 어려워 배송비 차감후 환불 조치 한다고 하길래
너무도 기가 막혀서
불량 상품 검수를 사진으로 검수하고 판단하는 업체가 너무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실물보고 검수하라고 연락하였고
7월8일 연락이(문자)  온결과

"단추의 불균형 부분은 제품 디자인 특성상 의도된 디자인이라 반품비를 차감하고 환불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받고 나고 불량이라 생각하고 찍은 사진과 업체가 상품 설명으로 올린 사진입니다

디자인 특성상 의도되  디자인으로 전혀 보이지 안습니다.

w컨셉안에 있는 제휴 업체 ods라는 브랜드에서 구매했습니다.
https://www.wconcept.co.kr/Product/306842653

W컨셉은 업체 연락처도 알려주지 안고 업체에 직접 저에게 연락해달라고 전달해 줬으니 그 어디에서도 유선연락은 없습니다
저는
반품비 차감이 아니라 전액 환불을 원하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W컨셉과 ODS라는 업체에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의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