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정산보류로 인해 대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나라 ] 중고나라 정산보류로 인해 대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남현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25-01-21 12:32:47

본문

1월 18일 (토요일) 오후경에 구매자분이랑 직접 만나서 오토바이 660만원에 거래를 하였습니다.
구매자분이 중고나라 안전결제로 카드결제 하고싶다고 부탁하셔서 어려운일 아니니 해드렸습니다.

구매확정 후 1시간이내 정산된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1시간 이후 정산보류로 바뀌면서 지급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거래를 했다는 증빙자료를 제출하라고 해서 주고받은 문자메세지 내역 / 통화기록 / 녹취록 등을 제출하였고
구매자분 또한 증빙자료를 제출하라는 메세지가 왔다고 하여 폐지증명서 및 신분증 등등 요구하는 증빙자료 제출했다고 연락 또한 해주셨습니다.

외에도 구매자분이 정산 해주라고 문의도 남기셨지만 아직 감감무소식입니다.

고객센터는 전화연결도 안되고 1:1문의로 하라해서 남겨도 같은말만 반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너무 답답한 상황입니다.

본인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다 들어줬지만 아직도 지급을 거부하고 있고 문의도 답변을 하지않는 상황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93 휴대전화 애플 황정희 2026-06-17
1523382 기타 머메이드 지아강사 드랍더다이빙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중

사기
박선영 2026-06-17
1523379 유통 moojijo.com 정은영 2026-06-17
1523377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손영주 2026-06-17
152337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결함
노민종 2026-06-17
1523375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문제
김준수 2026-06-17
1523374 식음료 스시고칸 서초 롯데마트점

처리중

위생관련
김다빈 2026-06-17
1523370 기타 머지포인트 윤채린 2026-06-17
1523364 유통 쿠팡 박근웅 2026-06-17
1523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361 기타 백만불리 김영명 2026-06-17
1523360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7
1523358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2026-06-17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26-06-17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26-06-17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7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06-17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17
1523348 기타 엘지전자 김현희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