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중고를 신품으로 판매 하여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나소닉 ] 안마기 중고를 신품으로 판매 하여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필홍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7-03 20:55:53

본문

신고인은 현재 88세 입니다. 이번에(6월30일)생일에 자식과 손자들이 선물로 보낸 파나소닉 안마기가 작동도 자주 멈추고 척추환자인 본인이 사용할 수 없고 전후사정 이나 상태로 보면 상품이 중고품으로 확인되어 환불 이나 교환을 요구 했으나 불친절과 책임전가와 거짓말만 하여 이에 신고 하니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에 대한 경위)
삼일간 배달 하겠다고 여러번 연락만 하다가 6월28일 오후에 배달이 왔습니다.마당 앞에 차를 세우고 두사람이 들어와 안마기를 어디에 두면 되느냐고 해서 자리를 가르쳐 주니 바로 차에서 꺼내와서(소요시간 30초 미만)가저다 놓고 사용 설명을 10초쯤 하고 가 버렸습니다.정확한 말은 "전원 스위치를 넣고 전신마사지 를 선택하고 ok를 누르면 됩니다" 이말 만 하였습니다.또 포장 박스는 커녕 종이 한장 비닐 한조각도 보지 못하였고 탑차 안에서 박스를 뜯었다고 하나 30초도 안되는 시간에 불가능 하기도 하지만 당시에 텃밭에 있던 장남과 동네 사람의 확인으로도 이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이후 30일 분당에서 생일 파티를 하고 바빠서 어제오후에야 해보게 되었는데 작동도 잘되지 않고 본인의 몸이 더 아파서 판매처에 연락을 했더니 파나소닉 서비스 센터에 연락하라고 해서 오늘 와서 확인을 하고 갔습니다.
어제 부터 오늘 저녁까지 30여회의 전화로 지치고 서로 거짓과 책임전가만 하여 이렇게 보냅니다.
200만원이 넘는 상품을 중고품을 신품으로 팔고 환불이나 교환도 불응 하는데는 화가 납니다.

판매처 는 (02 2218 3979 권혁일) 파나소닉 서비스 센타 신고(7월2일 오전 11:30) 수원센터 확인 후 정비기사 가 오후에 찿아 와서 기계에 대해 확인 (수원센타 박성민 010 6436 7592)해 주었습니다.
판매점에 의하면 파나소닉 에서 직접 신품을 보냈다고 하나 확인 해보니  파나소닉에서는 보내지 않았고 자신들은 상품 배송시 소비가 보는대서 개봉을 하고 자세한 설명 과 작동 확인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확인 해 보니 랩 태크(02 565 5522) 라고 하는 곳 에서 배송을 하였다고 하면서 신품을 보냈다고 억지 주장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 으로는 자꾸 시간을 보내려 하는 것 같아 미리 이렇게 신고를 드립니다.

잘 살펴서 제 억울한 사정을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쓰던 국산 저가 제품 보다도 좋지 않고 거기다 중고품을 신품으로 팔아 놓고 교환이나 환불도 되지 않는 다고 하니 너무 답답 합니다.
포장 없이 차에서 내려 설치 한것은 장남과 동네 이웃도 다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파나소닉의 기사도 동간 하였지만 상품배달을 와서 포장도 보여 주지 않고 알맹이만 가져다 놓고 이미 받았으니 신품이라는 주장은 누가 인정 하겠습니까. 파나소닉 측에서는 자신들은 꼭 포장을 소비자 앞에서 개봉 하고
자세한 설명 과 작동 방법을 알려 준다고 합니다. 이 경우는 랩태크 라는 중간자(?) 가 있으니 그쪽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안에 신고를 해야 한다고 해서 이렇게 신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안마의자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 처리하며 보증기간 이내라도 사용자과실일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중고품으로 판매한것이 확실할경우"새 제품으로의 교환, 즉 계약이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2026-06-15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2026-06-15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2026-06-15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2026-06-15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2026-06-15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2026-06-15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2026-06-15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2026-06-15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2026-06-15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2026-06-15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2026-06-15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2026-06-15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2026-06-1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2026-06-15
1521563 통신 KT 정재헌 2026-06-15
1521562 통신 KT 정상헌 2026-06-15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2026-06-15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2026-06-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2026-06-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2026-06-15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조승연 2026-06-15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신영은 2026-06-15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2026-06-15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2026-06-1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2026-06-15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2026-06-15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