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계약 구두로 인한 속임수 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 계약 구두로 인한 속임수 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훈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3-07 20:54:19

본문

도와주세요,, 휴대폰을 36개월 사용계약하면 무료라더니

24개월이 지난후 기계값을 청구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바보 같은 계약을 누가 하겠습니까?

계약서에는 이렇게 되어 있고 시일이 많이 지난 상황이라 계약서만 보고 판단해야 한답니다..

돈이 솔직히 많은 것도 아닙니다. 80400원이라는 돈인데 거기서 대처하는 상황이 어이가 없군요

구두로 이야기 한것들은 녹취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답니다..

휴대폰 사면서 계약하면서 녹취 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보통 구입할때 설명을 듣고 양쪽이 합의 하면

판매자측에서 여기 싸인 저기 싸인 이러면 싸인하는게 보통 아닙니까?

구두로  말 한점은 여기 저기도 확인 할수 없으니 자기들은 문제가 없답니다

은행에서는 이게 문제가 되어 요즘은 충분히 듣고 이해 하고 나서 사인하시는 거냐고 묻지 않습니까?

바보 아닌이상 휴대폰 기계가 2년정도 되면 모품인걸 다 알고 있습니다. 저도 휴대폰 10년 이상 사용 하였기에 알고 있습니다. 그람 2년 지난 시점부터 기계값을 납부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누가 3년을 계약 합니까?

그리고 제가 기억하는 점은 24개월로 작성중에 36개월 약정시 무료라 해서 급 선회 해서 계약했던 기억도 있어서 입니다

제가 그냥 80400원 손해보고 바보짓 했다 이러고 끝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