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꿀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깨진 꿀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강석
  • 조회수 : 658회
  • 작성일 : 12-08-31 15:24:40

본문

2012년 5월경에
제주(064. 764-4242)에서 꿀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꿀통이 깨져서 투명테이프로 봉합되었고, 꿀의 양은 채 절반도 오지 않았습니다.
배달한 택배 기사는 깨진 상태로 받아서 그렇치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배달하고 갔습니다.
또한 택배 영수증(택배용지)가 다 뜯어진 채 배달해서 왔습니다.
증거인멸까지 노리는 아주 작은 책략도 있더군요(어이없음)
그렇다고 조회하면 모를 줄 알고 그랬더군요.
아주 간교한 수법이고, 비양심적 행위입니다.

보내는 쪽에서 일부러 그러했을리는 만무하다고 여깁니다.
제주에서 전남 영광으로 배송되는 중간 과정에서 떨치어 깨졌던지, 아니면 던지어 깨졌던지 했을 일입니다.
깨진 꿀통을 사고 처리해야 하는데 대충 얼버버리고 모른체 하자는 속셈이 눈에 보입니다.
당시에 본 사건에 대하여 조만간 처리해 준다는 애기만 들렸을 뿐 몇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도
없어 중간에 몇차레 택배회사와 주문처에 연락하면 오히려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불량하고 비양심적인 처사가 어디 있는지요? 대한민국의 법이 만만한가 봅니다.
자기네들 주장대로 깨진 꿀, 절반도 안되는 꿀을 아무 말 없이 그냥 먹으란 애긴지요?
한말(18리터)이나 되는 꿀, 20만원이 넘는 꿀(택배비 포함 215,000원)을 깨진 통도 억울한데, 절반도 안되는
꿀을 먹으라는 애기가 기가 막힙니다.  억울해도 너무 억울합니다. 꿀을 몇 사람이 나누어 먹으려고 주문한건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가 막연히 손해봐야 하는지요?  아직까지 풀지 않고 배송된 상태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조금만 기다리라는 애기만 없었어도 바로 반품할 일인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저희 입장을 헤아리시어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경우는 사기도 되지만 증거인멸죄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형사사건으로 처리해야 할 정도입니다.
돈 십 몇만원에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이런 경우는 추방되어야 합니다.
제가 조회하여 송장번호 알았습니다.
송장번호  3008 - 9200 - 5923 한진택배(제주 -영광)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545 유통 네이버쇼핑 프룻타임 정영희 2026-04-08
1500544 생활용품 (주)나인그랩 남명주 2026-04-08
1500543 유통 11번가 임민진 2026-04-08
1500542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보규 2026-04-08
1500541 기타 다인사우나 박명옥 2026-04-08
1500540 기타 AIpass 드림에이아이 김종남 2026-04-08
1500539 식음료 매머드익스프레스 성수서울숲ITCT점 최지희 2026-04-08
1500538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수현 2026-04-08
15005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535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4-08
1500534 기타 24시열쇠도어락 신승훈 2026-04-08
1500529 항공·여행 진에어 김예승 2026-04-08
1500509 생활용품 컨버스트레이닝

처리중

신발
이향숙 2026-04-08
1500508 서비스 겜스고

처리중

계정 도용
김청무 2026-04-08
1500507 서비스 넥슨 익명의용사 2026-04-08
1500506 서비스 넥슨 정영훈 2026-04-08
1500505 기타 대박만화방

처리중

요금관련
이해승 2026-04-08
1500504 유통 현대이지웰

처리중

함량미달
배권열 2026-04-08
1500497 생활가전 코웨이 최민국 2026-04-07
1500496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김은재 2026-04-07
1500495 생활가전 LG전자 신경호 2026-04-07
15004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휴대폰
이미선 2026-04-07
1500493 기타 청주컴퓨터수리 박호준 2026-04-07
15004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91 생활용품 지프 조애순 2026-04-07
1500490 서비스 청주컴퓨터수리 박호준 2026-04-07
1500489 유통 쿠팡 이용주 2026-04-07
1500488 유통 쿠쿠몰 임희권 2026-04-07
1500487 유통 서브마켓 윤현정 2026-04-07
1500486 유통 현대 이지웰

처리중

함량 미달
배권열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