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 물건구매 후 일방적 취소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허위광고로 물건구매 후 일방적 취소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윤정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3-02-27 11:59:22

본문

월요일 저녁 우리카드 명품샵에서 온 홍보메일을 보고 우리카드 명품샵 사이트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아주 멋있게 홍보했길래, 627,200원을 결재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 오후 약5시쯤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주문하신 가방이 품절이라서 취소해야 한다고...
제가 그때 고객과 미팅중이라서, 자세히 통화할 수 없어서, 알았다고,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주문한 가방이 품절되었는지를 그다음날 오후늦게 확인했다는 것도 이상하고, 물건이 없으면,
쇼핑몰에 품절이라고 기재를 해야지, 그런 기록도 없이 허위광고로 소비자의 쇼핑을 유도하기 위해...없는
제품을 쇼핑사이트에서 멋지게 광고하는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허위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신고합니다.
다시는 없는 제품을 광고하여 고객을 현혹시키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위광고로 인해 일방적 취소를 당한것도 억울하고, 취소를 유도하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카드처럼 큰 회사도 이런짓을 하고 있다는것이, 참 어이없습니다.
허위광고 못하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허위광고로 인해 물건을 구매하게 하고, 일방적으로 물건없다고 취소를 강요하는것 또한, 법적
검토를 통해 조치를 취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광고에 나온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이 다음날 품절처리 되었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539 서비스 로블럭스 김규철 2026-04-18
150353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은주 2026-04-18
1503536 자동차 현대자동차 하삼오 2026-04-18
1503530 기타 기초수급자 김정희 2026-04-18
1503504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8
1503501 식음료 볶음밥 잘하는집 이재영 2026-04-18
1503482 유통 네이버쇼핑 강길홍 2026-04-18
1503481 통신 KT

처리중

인터넷을
신지원 2026-04-18
1503480 유통 쿠팡 박성현 2026-04-18
1503438 기타 천지사우나 주한길 2026-04-18
15034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431 유통 쿠팡 설민우 2026-04-17
15034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17
1503427 항공·여행 카카오 T 최호준 2026-04-17
1503425 생활용품 배민상회 김종섭 2026-04-17
1503424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소정 2026-04-17
1503423 기타 고익수성형외과 이서윤 2026-04-17
1503422 식음료 도드람과일농장

처리중

반품불가
김동훈 2026-04-17
150342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7
1503420 유통 부산 동래구 금강로 gs편의점 윤수린 2026-04-17
1503419 유통 춘천 ms 리테일점 박데이비드 2026-04-17
1503417 식음료 BHC 정용수 2026-04-17
1503408 기타 틱톡신고 조영화 2026-04-17
1503399 생활용품 Hoodback 박정빈 2026-04-17
1503396 유통 GS홈쇼핑 이현서 2026-04-17
15033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93 생활용품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김기옥 2026-04-17
1503390 기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종혁 2026-04-17
1503384 유통 무신사 조현선 2026-04-17
1503382 기타 런더리고 송창열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