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재민
  • 조회수 : 1,168회
  • 작성일 : 11-12-13 18:26:50

본문

옐로우캡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2011년 12월 5일 택배를 배송했으나 아직까지 수취인이 물품을 인도받지 못하고있습니다
황당한건 홈페이지에서 배송조회를 하면 물품을 수령한것으로 나와있다는겁니다
택백기사한테 전화를 아무리해도 연락이 안되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했으나 택배기사만 물품이 어떻게 된건지
확인이 된다하고 그나마도 2011년 12월 15일까지 확인을 해주겠다는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약관상 택배가 2~3일안에는 배송되야한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받지도못한 택배는 배송됐다하고 확인해달라는요청도 계속 미루기만 하고
고객이 요청하는 민원은 그냥 택배회사할일 다하고 시간남을때 해결해주는 게 맞는건가요?
고객센터에서 기분나쁜점은 그 회사 민원응대능력이 그따위뿐이 안되는거라 생각하고 여기에 적지는 않겠지만 앞서 말씀드린 배송지연과 지금 물품의 행방은 바로 확인되길 바라고 인터넷 배송조회에서 받지도않은 택배는 왜 고객이 받은걸로 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분실사고가 있으셨는데 업체에서 계속 보상이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3조 2항애 따르면 수하인 부재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재중 방문표를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보관해야 하며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912 유통 윌로우하우스 김은주 2026-03-21
1495911 생활용품 K2 김광석 2026-03-21
1495910 유통 쿠팡 배석명 2026-03-21
149590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수리문제
주현정 2026-03-21
1495908 생활용품 톡스앤필 구리점 김진옥 2026-03-21
1495907 기타 참숯한우천국고강점 천덕재 2026-03-21
1495906 생활용품 온라인직구 테뮤 이영선 2026-03-21
1495905 기타 하나익스프레스 목진경 2026-03-21
1495904 통신 KT 김다솜 2026-03-21
1495903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지예 2026-03-21
1495901 생활용품 빅피처코페레이션 강민석 2026-03-21
1495900 생활용품 빅피처코퍼레이션 강민석 2026-03-21
1495899 생활용품 NFK 캠쿡마스터하모니 김미란 2026-03-21
14958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1
1495897 기타 SSG.com 임성휘 2026-03-21
1495896 항공·여행 아고다 박현영 2026-03-21
149589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1
1495894 항공·여행 아고다 박현영 2026-03-21
1495893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홍 2026-03-21
1495892 유통 무무크 최서유 2026-03-21
1495891 식음료 노브랜드 권지은 2026-03-21
1495890 휴대전화 우성무선개통실 031-1877-3255 010,5370.7264 장세령 2026-03-21
1495889 기타 국립의료기

처리중

반품요청
이재영 2026-03-21
1495888 기타 숨고이사캠퍼스 홍유진 2026-03-21
1495887 기타 선암사 김지혜 2026-03-21
1495886 서비스 한진택배 최명호 2026-03-21
1495885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김효진 2026-03-21
1495883 유통 네이버쇼핑 황상현 2026-03-21
1495882 생활용품 땡큐 물티슈 김연옥 2026-03-21
14958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