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철
  • 조회수 : 254회
  • 작성일 : 12-12-12 22:39:16

본문

12월 8일 토요일 11시경 장거리 여행을 하기 위한 준비를 거의 마쳐갈 때였습니다.
며칠전 애기 생일선물로 부피가 큰 미끄럼틀을 주문하였는데
오늘(12월 8일) 택배기사 전화가 와서 대뜸
“한시간 후에 택배 도착하니 받으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여행 준비 중이라 정신없이 전화를 끊고 보니 준비도 끝나고 약속시간이 촉박하여 지금 출발해야 할것 같아 택배기사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는
“지금 집에서 나가야 합니다. 부피가 커서 경비실 놔두기도 그렇고 며칠 후에 배송하면 안겠습니까”
라고 사정을 이야기 하니 택배기사가 하는 말이
“택배물 보관은 불가능하고 오늘 배송해야 하니 택배는 받으셔야 하고, 한 시간안에 가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관련 회사규정을 찾아보니
소비자 보호정책 제 13조 (수하인 부재시 조치) 2항
“사업자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무조건 택배를 받아라 라는 식은 회사나 자기 편하자는 거 아닌가요?

전화를 끊고 며칠 전부터 감기증세가 있던 애기가 한참을 보채더라구요.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애기 병원진료를 갈 참으로 50분경 집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병원 도착하여 진료를 보려는데 택배기사 전화가 와서는
“집앞에 도착했으니 택배 받으세요”
라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다시 집으로 가려니 귀찮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해서 고객센터에 불만신고를 하려고 사무실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까 택배기사가

무슨일 때문에 그러느냐, 왜그러느냐, 못 알려주겠다 라고 하더니 욕을, 쌍욕을 하더군요.

화가 나서 택배기사한테
“기다려라 금방간다.”
라고 하고 택배기사에게 가면서 몇 번의 전화를 하는 동안 계속 욕지거리를 하더군요.
집앞에 가니 택배기사는 없고,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는
“당신, 지금 전화통화한거랑, 욕지거리 고객센터에 신고하겠다.”
라고 하니 신고해라,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택배기사 이종헌씨 교육, 처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욕한거 파일로 올리시고, 성명도 올리셔도 되고 핸드폰 번호도 올리셔도 됩니다. 그리고 택배기사가 전화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정말로 교육하고 처벌하였을까요? 택배기사, 고객센터에서는 전화한통이 없는데 무슨 조치를 했을까요?

누군들 일하면서 힘든일이나, 욕이 목구멍까지 나오는 일이 없겠습니까?
택배기사가 고객에게 욕을 한다는 건 말이 않되고, 기본이 없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택배기사하면 안됩니다. 저런 사람은 택배 일하면 안됩니다. 언젠가 큰일치지 않겠습니까?
택배기사나 고객센터 말대로 욕지거리, 성명 올립니다.

ㅇ동부택배 : 1588-8848
ㅇ동부택배(경북 택배지점/동대구) - 대구 동구 용계동 486 동대구 센터
ㅇ택배기사 : 이종헌

첨부파일

  • 동부택배1.mp3 (409.0K)

    MP3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거리 여행준비중 주문하신 아기 미끄럼틀 배송이 될꺼라는 연락을 받으시고 경비실로 부탁했더니 무조건 받으라며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289 유통 쿠팡 김혜리 2026-04-14
1502286 자동차 동전주현대서비스 서보곤 2026-04-14
1502278 유통 에반크리스 김영호 2026-04-14
1502277 서비스 피부관리샵 민정희 2026-04-14
1502276 생활용품 한샘 지성훈 2026-04-14
1502275 기타 바이마르 굿테이스트 김재이 2026-04-14
1502270 생활용품 뚜누

처리중

반품불가
미피 2026-04-14
1502268 유통 스피킹맥스 박하예 2026-04-14
1502267 기타 칼로 calo 하성용 2026-04-14
1502265 유통 (주)HKN 임화진 2026-04-14
1502264 휴대전화 Kt 송병하 2026-04-14
150226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미 2026-04-14
1502262 서비스 몰디브태닝 나성점

처리중

환불거부
이민혜 2026-04-14
1502256 기타 카체크코리아 오병진 2026-04-14
1502254 생활가전 까사맘 전정숙 2026-04-14
1502253 생활용품 홈앤힐 이길준 2026-04-14
1502252 유통 매일유업(셀렉스) 송하윤 2026-04-14
15022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4
1502250 기타 NOL 노기태 2026-04-14
1502249 유통 크림

처리

반품
정지연 2026-04-14
1502248 유통 크림

처리중

반품
정지연 2026-04-14
1502247 기타 엔아이시스템(N.I System) 이상훈 2026-04-14
1502246 유통 쿠팡 정희수 2026-04-14
1502245 기타 니쁜스 쇼핑몰

처리중

환불지연
김연아 2026-04-14
1502244 휴대전화 삼성전자 봉화대리점사기업체 2026-04-14
1502243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성례 2026-04-14
1502242 통신 LGU+ 김명환 2026-04-14
1502241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은지 2026-04-14
1502240 식음료 다빈치펫푸드 양윤정 2026-04-14
1502239 기타 니쁜스 쇼핑몰

처리중

환불지연
김연아 2026-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