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스에서 일어난 억울한사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파휘트니스 ] 휘트니스에서 일어난 억울한사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414회
  • 작성일 : 14-04-08 23:49:39

본문

휘트니스에서 한달 요가했고 끝나는 날 세달치 티켓팅하기로 여직원에게 같이운동하는 친구가 먼저말했습니다
티켓팅할거니깐 사물함에 있는 물건은 굳이 안가져 가도 된다고 여직원이 말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서 그 얘기를 듣고 그날 들고 가야하는짐도 사물함에 그대로 놔두고 갔고 저희가 하는얘기를 그 여직원이 다 보았습니다
5일 지난 뒤 티켓팅하러 다시 갔고 티켓팅 후 전 예전의 사물함번호를 말했고 사물함 안을 확인했을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전 조금당황했고 제 짐이 어디있냐며 물어봤지만 우선 티켓팅했으니깐 먼저 운동하고 있으면 제 짐을 찾아놓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말을믿고 운동했고 그 뒤에 제짐은어디있냐며 물어봤더니 운동한달치한거 끝나서 짐을 정리했다고하더군요
그 당시 제 짐을 정리했던 직원이 제 사물함 열어봤을땐 아무것도 없었다고 했다고 여주인이말했습니다
저의 동의도없이 제 사물함을 열어본것도 기분 나쁜데 직원끼리 서로의 커뮤니테이션도 없었는지 제 사물함을 함부로 열어본거랑 제 짐이 분실되었던것을 미안하단 사과없이 계속 없는직원에게 책임 전갈로 떠넘겼습니다
저는 기분 나빠서 바로 티켓팅한거 취소해달라고 했고 취소는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제 짐에 대해서 빨리 찾아달라 요청했고 여주인이 찾는대로 연락을 주겠다고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여주인에게 연락이 왔고 제 짐을 샅샅이 찾았지만 없었다고했습니다
그리고는 미안하니깐 어제 취소했던 티켓팅을 얘기하면서 5만원 깎아주고 운동하라는겁니다
저는 상업적인게 너무 눈에 보이고 거기 사물함 보관시설도 못믿어서 그렇게 못하겠다고 말했고
분실된 운동화와 샤워도구에 대한 보상을 말했습니다
그 말함과 동시에 그렇게 할 수없다며 미리 언지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얘기하면서 책임못지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무례하게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분실된 물건에대해 보상 받을수 없는걸까요??
같이운동했던친구는 사물함에 있던 물건그대로있었고 저는 분실되었구요
말의 앞뒤가 안맞았던 건 제 사물함을 정리했던 직원이 저의 사물함을 열었을땐 아무것도 없었다고 해놓고는
그러면 하루종일 제 짐을 찾아도 없었다는 여주인의 그 변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정말 일관성 있지않잖아요
두번째는 여직원이 제 짐을 놔두고 가도 괜찮다고 친구한테말했고 친구 사물함 번호는 알고는 정리안했으며 제 사물함 번호는 묻지 않았으며 제 짐을 분실하게 한 여직원에게도 잘못은 있지않나요??
세 번째 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없던 상태에서 제 짐을 정리했던 직원이 한 번 전화했고 저는 일하느라 그 전화를 못받았습니다
여주인이 하는말은 그직원의 일은 끝난회원에게 전화해서 짐을 뺄건지 아닌지 여부를 물어보기 위해 전화를 한다고 합니다

제 분실된 물건은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중이던 휘트니센터 사무함에 보관중이신 물품의 분실로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상법 제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1항에 따르면 공중접객업자는 객으로부터 임치를 받은 물건의 멸실 또는 훼손에 대하여 불가항력으로 인함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고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사업자는 신청인이 임치 및 물건을 맡기고서 훼손하거나 불가항력적으로 멸실되었음을 근거제시하지 못하면 이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988 식음료 취향마라탕 권성주 2026-05-05
1507987 식음료 취향마라탕 권성주 2026-05-05
1507984 기타 원디자인 남아름 2026-05-05
1507983 생활용품 H&M 최태호 2026-05-05
1507982 기타 골프존파크 장전부산대점

처리중

요금 정책
2026-05-05
1507981 기타 원디자인건축

처리중

연락두절
남아름 2026-05-05
1507980 생활가전 24시컴퓨터수리 이설 2026-05-05
1507977 기타 남재현다이어트

처리중

허위광고
이혜경 2026-05-05
1507976 항공·여행 트립닷 박상준 2026-05-05
15079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5
1507974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상준 2026-05-05
1507971 기타 슈어스성형외과의원 배수연 2026-05-05
1507964 유통 쿠팡 오벨로라인 유한회사 안오용 2026-05-05
1507958 기타 서문사 김혜련 2026-05-05
15079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혜진 2026-05-05
1507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원 2026-05-05
1507923 유통 롯데홈쇼핑 이은미 2026-05-05
1507910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상준 2026-05-05
1507909 기타 세탁특공대 최효주 2026-05-05
1507903 서비스 케어파트너 신운겸 2026-05-05
1507902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환불요청
임성희 2026-05-05
1507901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05
1507893 기타 원룸만들기, 데코라인(가구) 김도은 2026-05-05
1507882 유통 FEEL 수팜

처리중

배송지연
이혜진 2026-05-05
15078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5
150784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식희 2026-05-05
1507845 생활가전 코웨이 박종성 2026-05-05
1507844 서비스 문산로이드밤 박경순 2026-05-05
1507835 통신 LGU+ 이경혜 2026-05-05
1507828 생활가전 LG전자 한재열 2026-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