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블랙 프라이스" 이렇게 고객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 블랙 프라이스" 이렇게 고객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유현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13-12-17 15:20:20

본문

일주일전.. 12월9일 위메프라는 쇼핑몰에서 "블랙 프라이스"라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3일동안 10만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20만포인트까지 재적립해주는데 50%할인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진행했습니다. 고로.. 40만원 쇼핑을 하면 23일날 50%할인된 20만원을 위메프포인트로 재 적립을 해준다는 행사였습니다.
저녁늦게 알게되어 살거없나.. 두리번 거리다가 마침 필요한 헬스자전거를 생각하였는데. 마침 할인된가격에 저렴히 살수 있다는 생각에 무작정 결제시도에 들어갔습니다. 3일동안 진행한다던 행사는 갑짝스런 고객들의 반응과 폭주에 당일 오후 10시에 마감한다고 하고.. 몰려드는 접속인들에 의해 인터넷은 계속해서 오류발생하고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아주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잘되다가 죄송하다고 오류멘트가 나오지않나..
갑짜기 먹통이 되어버리고 버벅거리고.. 그러다가 간신히 결제창에 돌입이 되어 결제를 하는데.. 카드번호. 유효기간.. cvc번호 다 찍고 마지막에 확인버튼을 누를려는 순간에 먹통이 되어 눌러지지않았습니다. 그러고 몇번을 시도했지만 계속해서 오류가 났고.. 이제는 화가 아닌 우라통이 터질거 같았습니다. 결제하는 창에서만 자꾸 오류가 났었고.. 시간은 마감이 되어가고.. 그러다가 1시간 연장한다는 문구가 떠오르고 다시 재 결제를 하려는데 이젠 아예 품절이라는 멘트가 떠버립니다. 그래서 부랴 색상변경해서 다시 결제를 하려는데 이젠 아예 검색도 안됩니다. 그러다가 완구제품 밀레 주방놀이제품을 구매하고 싶어 이것또한 결제를 여러번 시도했는데.. 11시가 다되어갈때까지 똑같이 결제시도하고 인증번호까지 받고 다 했는데..또 마지막에 확인버튼이 안눌러져서 11시가 넘어갔습니다.. 너무너무 아쉽기도 하고.. 내가 지금 장장 3시간동안 뭐했나 싶기도 하고.. 화도나고 기분도 나쁘고.. 짜증도나고.. 애들우는데 정신없이 결제를 할려고 미친짓한거 같기도 하고.. 너무 기분이 나빠있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에 이 2상품을 우선 무통장 결제로 결제신청을 해놓고 다음날 상담원과 통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날인 10날.. 상담원은 당연히 재 시간내에 결제가 안되었기에 안된다고 하였고..
결제시도 여러번 한거는 확인이 되나. 시간안에 결제가 안되어서 안되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그래도 결제를 할려고 한거고..결제가 안되어서 적용을 못받는거니깐 적용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눈팅만 하다가 안한것도 아니고 살려고 발버둥 쳤는데.. 결제가 안되거고 결제시도한게 확인이 된다는데.. 지금이라도 무통장 입금결제해놨는데. 입금시키겠다고 했는데도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상급자랑 이야기 후에 연락준다고 종료가 되었고. 그러고 하루가지나고 이틀이 지났는데 연락이 안와서 제가 정확히 13일 금요일 5시30분경 전화를 하고 상담원과 다시 이야기를 했는데..
그 상담원왈... 확인해 본결과.. 무통장입금결제를 그때라도 했었으면 적용이 되는데..무통장입금결제 신청을 해놓고 입금을 안했기 때문에 적용이 안된다고 합니다.
10일날 통화했던 상담원은 전날 11시가 넘어서 무통장입금결제를 신청했기에 안된다고 했었다.. 그래서 입금 안했다고 했는데고.. 13일 상담원은 그 상담원이 잘못 안내했다고 하면서 묵묵히 그 상담원이 과실이라고 말했습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서 미쳐버린줄 알았습니다. 상담원마다 말틀리고 지금 나를 가지고 노는건가??
40만원에 20만원 포인트 재적립... 누굴위한 이벤트입니까?
이젠 그 포인트 혜택을 받아야되겠다는 생각보다는 괘씸한 위메프 행동에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그래서 최고 상급자를 연결요청하니깐..
늦은밤 8시경 전화가 왔습니다. 굵은목소리에 완전 편안한 목소리로...
나는 화가나서 미칠지경인데..완전 편안하게 죄송하다. 전상담원이 잘못 안내했다. 재시간에 결제를 안했기 때문에 적용이 안되는게 맞다.. 죄송하니깐 포인트 3만포인트를 주겠다.. 아무나 주는게 아닌데 특별히 주겠다라며..
지금 장난하냐고 그러니깐.. 그럼 고객님께 특별히 5000포인트를 더 주겠다고..
사람 가지고 노세요... 월요일(16일)날 주겠다는 포인트 아직 적립안됬습니다.
적립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정말 고객을 우롱하는거 아닙니까?
50%재적립해주겠다는 홍보문자에 혹해서... 충동구매로 시작했던 행동에서 지금은 완전 사람 뭐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날이후로 위메프 관련 검색만 하게되고.. 몇일동안 50%할인된 가격에 살수있었던 제품만 눈에 들어오고 괜히 안된다고 하니깐 더 기분 더럽습니다!! 결제를 하려는데 결제까지 가서 카드번호 인증번호 다 눌렀습니다.
내 정보 다 입력해놓고 결제가 안됬다고 적용안해주고 상담원마다 말 틀리게 하여 고객기분 상하게 만드는 이런 쇼핑몰.. 이래도 되는겁니까? 전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셨는데 불안정한 서버상태로 인하여 제시간에 결재를 못하시게되어 정말 억울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1506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현진 2026-04-29
1506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60 생활가전 싱크리더(현대렌탈) 김성숙 2026-04-29
1506559 유통 네이버쇼핑 정철훈 2026-04-29
1506557 서비스 교원 조미진 2026-04-29
1506556 생활가전 와이디케이글로벌(주 한승희 2026-04-29
1506555 유통 11번가 유기택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