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금 지급지연으로 인한 경제적 육체적,정신적 피해호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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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손해보험 ] 실손보험금 지급지연으로 인한 경제적 육체적,정신적 피해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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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서현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24-10-30 15: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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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날도 많지않은 제가 무엇이든지 다내려놓고 겸손하고 회개하며 은둔하고 살았는데 보험금 관려하여 정신적, 경제적 고통으로 힘이 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경북 상주시 이안면 녹동길에 농부의 셋째딸이자 막내딸로 태어나서 농사를 짓고 고생하는 부모님의 삶을 보고 자라면서, 빨리 돈을 벌어 성공해서 부모님께  고생하며 키워준 자식에게 보람을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여상을 가게 되었고, 취직을 해서 빨리 돈을 벌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부산에서 울산으로, 울산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경기도 파주로 일자리를 옮겨가며 어린나이에도 겁없이 산전수전끝에 열심히살아서
부모님께 용돈을 많이 드리고, 집도 짓고,  드디어, 효녀라는 소리를 들을수있었습니다.
부모님에게는 저의 마음에 꿈꾸었던 모든것을 해드릴수있게 된겁니다.
그런데, 세상살이가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계속 이어지는 성공이 아니고, 가정이 흩어짐으로 이혼등 이런 어려움으로 모든것이 무너지고 병까지 들게 되었습니다.
제가 꿈꾸던 궁전을 짓고 살면서 3년만에 2018년 9월에 전이성유방암 4기라는 서울대학병원에서 판정을 받고,( 전이성유방암4기 HER-2 악성종양신생물질) "모든것을 비우고 기도만 하세요. 살날이 많지않고  어렵다"는 교수님의 절망적말씀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또다른 교수님이 선항암과 수술을 해주셔서 오른쪽 유방 전절제를 하였습니다. 그전에 선항암을 하면서 항암 부작용으로 오른쪽팔에 부종이 심해서 코끼리 다리만큼 부어서 도저히 일상생활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집도 상주의 시골골짜기  조그마한 동네에서 져녁 7시만 되면, 온사방이 캄캄해지는 마을에 살아서 두려움도 많았습니다.
그나마, 엄마가 사시는 집 앞이어서 엄마를 의지하며, 가족들이 놀랄것같아서 1년을 숨기고 선항암을 하고 굳굳히 견뎌내었고, 점촌에서 버스를 타고 서울에 항암하러 새벽부터 밤늦게까지의 일상생활이 꿈같은 힘든 나날이었고,
힘에 겹고, 외롭워 무서웠습니다. 그러던 중 친한 친구의 오빠의 소개권유로 의성요양병원을 알게 되어서 요양병원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동부화재 실비보험 혜택을 받으면서 너무 감사했고 고마웠습니다.
요양병원에서 환우들과 같은 마음으로 위로도 해주고, 운동도 다니면서, 교회도 다니고, 건강정보소통도 하면서 기도하며 세월을 보냈습니다.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고, 얼마못살 내가 살아났다는 감사함으로 마음을 좋게 굳건히 믿음생활하면서, 울산 언양 등등 환우들 소개로 요양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허셉틴 퍼젯타라는 항암제를 처음엔 일주일, 그 다음주는 2주, 그 다음주는 3주, 그 다음주 4주로 항암기간을 늘려가면서 암도 많이 줄었지만, 아직 살아있는 암들로 계속 항암을 하여야 한다면서 교수님께서도 흡족하시며, 잘관리 하고 있다고
 칭찬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교통이 불편했어도 굳건하게 열심히 서울로 다니며, 항암하며,돈을 많이 써서 형편이 어렵지만, 지금까지 잘해온 관리로 살아있음을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같이 입원해있던 너무나도 건강하던 환우가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는것을 많이 보다보니, 두려움도 생겼지만, 교회를 다니면서 믿음생활로 목사님, 권사님들 , 전도사님들의 기도에 힘입어서 잘버티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교통이 좋은 대구 효산병원으로 옮기면서 너무나 마음아픈일들이 생겼습니다.
통원이었지만,  병원의 착오로 인해서 입원을 잡으면서  보험사에서 꼼수를 쓴다고 2024년 2월~4월까지 3개월통원보험료를 모두 안주어서 저는 형편이 많이 어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서울대병원 교수님께서는 약이 저한테 잘 맞는다면서 계속 같은 처방의 항암을 98번이나 해서 세월이 6년이 지났지만, 조금씩 줄던 암도 그 충격으로 암이 줄지를 않고 스트레스로 더 악화되어가는 상태입니다.
수입이 전무한 저는 암입원 일당을 받아서 몸에 좋다는 약도(식품) 사먹고,면역제랑 세포도 살아나는 엠브로토스 등 저에게 저의 삶을 살아보라는 의미로선물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려주신 몸을 관리를 잘못해서 빨리 죽으면 천국에도 못갈것같아서 최선으로 살았습니다.
동부화재 보험사에서 2024년 5월 입원부터는 처리를 잘해서 보험금을 준다는 담당자의 말을 듣고, 입원을 하였는데 5월부터 7월 말까지는  잘주다가, 8월 1일부터 19일까지의 청구분은 갑자기 입원일당만 주고, 나머지 병원비를 안주어서
한달동안 조사중이라며 효산병원에 와서 서류를 해가지고 가고,
손해사정사를  보내서, 계속 조사를 하고, 지금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압박을 겪다보니 또다시 보험금재촉 전화를 하게되고,
모든것이 고통이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가슴이 터질듯 답답하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라는 우울증이 오게 되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하고 울고싶고 , 삶의 끈을 놓고 싶은 생각만 하게 되었는데, 나의 보험을 컨설팅한 친구가 대신 전화독촉을 한후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병원의사 자문서에 싸인을 해주면 청구금액을 주겠다고 해서 돈이 급한저는 의사자문서에 싸인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청구금액이 조금 들어왔는데 8월 20일~30일, 9월1일~30일 것은 아예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8월1일~20일분만  10월11일에 들어왔습니다.
환자가 아픈 자체도 너무 슬프고, 힘겹게 이겨내고 있는데, 보험회사 청구금마저도 제때 주지않고, 나보다도 더 건강한 환우도 7년이상요양병원 생활하면서 보험금이 잘나오는데, 동부화재만 아직 몸에 암이 있고, 힘든 항암중인 저에게 너무 고통을 주고있습니다.
보험금을 주다가 안주다가 전화를 수십통하면 조금주고 또 못준다고하고 너무나 속상합니다. 아직도 너무 아파서 마약 진통제 아이알코돈을 하루에 20알씩 먹고, 모든 고통을 참고 견디며, 웃으며 살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는데,,,
보험사는 요양병원에 다 결제한 금액을 주지도 않고, 환자들에게 암통증뿐 아니라 금전적고통까지 줍니다.
교통이 펀리하여 대구에 수성구 효산병원에 입원을 2024년 2월에 하였는데 저는 금전적 압박으로 고통을 주는 동부화재 보험사를 신고합니다.
2018년 8월에 서울대병원에서 암판정받고, 2021년에 오른쪽 유방전절제와 팔부종 동시에 오면서, 수치심과 좌절감, 자존감, 고통스러움에 은둔하여 요양병원에 멀리와서 치료를 받았는데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 암환자의 두려움과 불안과 고통을 그누구도 모를겁니다. 중증 암환자 생사를 다투는 사람만 느낄수있는 고통입니다. 저는 눈도 감고싶지 않아서 잠도 빨리 못잡니다.
죽으면 계속 감을 눈을 빨리 감기가 싫어서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암환자를 요양병원에도 못있게 하고, 면역치료니 약도 못먹게합니다.
돈을 다 지불했는데 못준다고하면, 암환자는 금전의 고통까지 안고가며 죽음만이 살길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금전의 고통까지 동부화재 보험사 약관에도 없는 문제를 환자에게 실행하고 고통을 주는 동부화재 대구 김의현 담당자를 고발합니다.
저는 얼마나 살지 모르는 시한부 인생입니다. 불쌍히 여기고 금강원 담당자분께서 선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중에 암환자 1명있으면 모두가 고통입니다. 금전적 문제로 고통을 받고싶지않습니다. 너무 고통스럽고, 마음이 아픕니다. 꼭 선처하여주세요.
첨부서류로 진단서와 의뢰서를 제출합니다.

상품명 : 참좋은 행복플러스 종합보험
가입시기 : 2018년 3월 30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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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에서의 보험금 지급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실손보험 민원 폭증...백내장 이어 도수치료·맘모톰 등 보험금 부지급 놓고 갈등=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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