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만행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두투어 만행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원
  • 조회수 : 1,188회
  • 작성일 : 12-01-08 15:30:29

본문

지난 2011년 12월 29일 3박 5일 일정으로 보라카이 해외 여행 패키지로 모두 투어를 이용하였습니. 보라카이 현지 가이드인 조**(나나)라는 가이드로 인해서 신혼 여행으로 다녀온 여행이 엉망이 되었는데 모두 투어 측에서는 물질적인 손해가 없기 때문에 어떠한 보상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BR>보라카이 도착해서 나나라는 가이드가 손님 방에 불손하게 찾아와서 자기 맘대로 방에 들어와서 여행 일정표 좀 보자고 하고 가져오라고 시키고, 여행 일정조차 모르는 상태인 가이드를 담당가이드로 배정한 모두 투어 측으로 인해서 불편한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식사 일정 또한 담당 가이드가 떡하니 저희 두 부부하고 나란히 앉아서 밥을 먹질 않나,또한 세일링 보트를 탔을 때는 담당가이드가 구명 조끼를 느슨하게 묶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 까지 했었습니다. 최악이었던 것은 마지막 일정인 happy new year 파티 때 였습니다.<BR>모두 투어쪽에서는 패키지이기 때문에 파티에 참석하든 안하든 간에 돈을 내야 한다고 해서 지불을 모두 하고 참석한 파티였습니다. 강제적인 파티 패키지 였지만 다른 패키지는 없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지불한 것이었기 때문에 참석하고자 하였습니다. 담당 가이드는 저녁에 저희 부부만 따로 식사하고 즐기면 되는 파티라고 했습니다. 또한 담당 가이드가 예약도 다 해놨었다고 했고 저녁때가서 티켓만 찾으면 된다고 했습니다.<BR>당시에 도착해서 보니 다른 가이드들은 자기 고객들 티켓을 주려고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나나라는 가이드는 뒤늦게와서는 자기는 티켓 내는 곳에 가 있을테니 저희 보고 티켓 받아서 오라고 하더군요.<BR>그러다가 다시 티켓을 받아와서는 티켓 내는 곳에 4명이라고 티켓을 줘버리는 바람에 다른 부부랑 좁은 2인석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다른 한국인들은 다들 2명씩 앉아서 있었는데 저희들만 불편한 자리에 배석이 되어서 너무도 화가났습니다. 담당 가이드가 영어로 의사 소통도 잘 못하고 전에 두명이서 식사할거라고 예약해놨다는 말과는 달리 4명이 밥을 먹게되었는데 사죄의 말 한마디 안하고 원래부터 4명 예약이라고만 헛소리를 지껄여대더군요. <BR>마지막 날에는 그 여자 가이드가 여행 일정 변경된 것에 대해서 담당 가이드 책임없다고 하는 쪽지를 가지고 와서는 강제로 싸인하라고 시켰습니다.<BR>돈을 적게 준 패키지도 아니었고, 성수기에 상당히 많은 금액을 들이고 간 신혼 여행이었는데 이런식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해를 주었는데도 여행사 측에서는 물질적은 손해가 없었다는 이유로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BR>너무도 억울하고 울분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나름대로 이름있는 여행사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식으로 형편없는 가이드를 배정해놓고 기분 다 망쳐놓은 신혼여행이되었는데도 아무런 책임없다고 나몰라라하는 여행사 측에 대해서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 패키지 해외여행중 가이드의 불성실로 인해  즐거운 여행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있습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괼 경우에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254 식음료 욘두베 이미리 2026-03-23
1496253 통신 LGU+ 손영안 2026-03-23
1496252 생활용품 신일전자 김수연 2026-03-23
1496251 서비스 이목스튜디오 서미영 2026-03-23
1496250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천성영 2026-03-23
1496249 기타 페이스북 박홍도 2026-03-23
1496248 통신 SK텔레콤 최호진 2026-03-23
149624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인상교 2026-03-23
1496246 기타 농가살리기 박애리 2026-03-23
1496245 서비스 짐필릭스 송천점 한소영 2026-03-23
1496244 기타 솔피그린 신미효 2026-03-23
1496243 식음료 (주)천하 이현우 2026-03-23
1496242 유통 NS홈쇼핑

처리중

교환불가
정미애 2026-03-23
1496241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효원 2026-03-23
1496240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호텔
송해민 2026-03-23
1496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238 자동차 BMW 박유진 2026-03-23
1496237 서비스 패밀리 익스프레스 정미애 2026-03-23
1496236 기타 9그랩

처리중

환불처리
남계선 2026-03-23
1496235 기타 효성에프엠에스 홍은영 2026-03-23
1496234 생활용품 세이홈 한재원 2026-03-23
1496232 기타 네이버 웹툰 박현 2026-03-23
1496233 생활용품 세이홈 한재원 2026-03-23
1496231 생활용품 하트베이지 장화선 2026-03-23
1496230 생활용품 레딜 전자담배 신민영 2026-03-23
1496229 기타 나주 공산면사무소 ㆍ공산농협농자재백화점 이장기 2026-03-23
1496228 생활용품 와우코지 임채옥 2026-03-23
1496227 금융 DGB생명 최승용 2026-03-23
1496226 유통 (주) 디지털터치 유석호 2026-03-23
1496225 금융 DGB생명 최승용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