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와 관련된 고객센터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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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와 관련된 고객센터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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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노종주
  • 조회수 : 1,489회
  • 작성일 : 12-07-18 20: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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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엘지 유플러스 홈페이지 고객의소리는 쓴소리는 없애고 칭찬만 보여주네요. 오류로 없어진지 알고 괜히 몇번 쓰기만 했네요. 밑은 제가 오늘 있었던 일을 그 게시판에 썼으나 올라오지 않은 내용입니다.

너무 친절한 상담사분들 때문에 화가나서 이곳에라도 쓰게됩니다. 개선이 필요할테니깐요.
제가 인터넷과 집전화를 쓰고 3년 만기가 되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지 신청을 하는데
처음에 전화기가 수거가되야 신청 할 수 있다고 하던구요. 근데 이 때도 전화를 언제 가져갈지 모르는데 요금 내면서 기다리란거냐 화를내니 그때서야 정지를 하고 있다가 하면 된다고 하던군요.
그냥 잘 넘겼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째 전화기를 안가져갑니다. 오늘 열받아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순식간에 오전에 전화했는데 오전에 바로 수거해가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지요.
정지 안했으면 그동안 요금은? 그리고 전화 다시해서 화를내야 가져가나요?
대박은 마지막입니다. 제가 그동안 마지막까지 총 4명의 상담사와 통화를 했더군요. 수거가 되고나서
드디어 해지를 하냐했는데 마지막 허혜x상담사분이 당당히 그러더군요 본인이 아니라 안된다고.
당연하지요 아버님 명의로 가입된거라 근데 아버님이 콜센터 전화로 해지하시기 불편하시니 제가 대신 한건데 그동안 다른 핑계거리 있을때는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본인 맞다 하면 그러냐고 본인 이야기 한번도 안했으면서 마지막에 다 해결하고 전화하니
"이 휴대폰번호는 제 이름 말하면서 아들번호인거 알고 있다 옆에 아버지 바꿔라 아니면 안된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좀 비꼬면 니가 아들인거 아니깐 닥치고 아버지 바꾸던디 아니면 해지 안해준다 이런던데.. 그동안 3명의 상담사는 그럼 제가 아들인거 알면서 비웃으며 어차피 안될테니 아 그래요 하면서 넘기고 핑계대면서 안된다하고 마지막에 허상담사분은 직업정신이 너무 투철하셔서 아들인거 전화온 번호만 봐도 알고 있으니 웃기지마라 하는건가요? 게다가 그 상황에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언성이 높아지니 상담사가 같이 언성을 높이며 같이 싸워요? 너무 친절하네요 ㅋ
너무 화가나서 전화 끊고 저도 일을 하는 중인데 나중에 다시 전화와서 정 안되면 기계에 있는 무슨 번호를 알면 해지된다하는데 첨부터 집에 있던지 아버님과 같이 있으면서 고객센터 시간에 통화가능하면 제가 대신 했겠습니까? 안되니 직장에서 시간내서 전화하는데 첨부터 아들인거 아니깐 아버님과 통화가 힘들면 마지막에 방법을 첨에 알려주셨으면 오히려 제가 칭찬의 글을 썼겠지요
근데 4분의 친절한 상담사가 절 갖고 논겁니까? 뻔히 아들 번호인거 알고 아들인거 아는데 그동안 제가 목소리 깔고 말하면 졸라 비웃었겠지요 잘~ 논다 하면서 말이죠.. 제가 어린 나이도 아니고 이런 대우를 받고 너무 어이가 없으니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요..
게다가 마지막에 상급자랑 통화하고 싶다니 저희들은 상급자와 연락이 안됩니다라고 했는데 이거 진짜인가요? 고객센터는 상급자랑 연락이 안된 상태로 일하나요? 대단하네요~ 전화 내용은 다 녹음되는거 맞죠?
너무 친절한 상담사들 덕분에 홈피 가입도 하고 글도 쓰네요 직장에서 점심시간도 아껴가며 말이죠..
이거 그냥 조용히 넘기나 이글을 허락업이 삭제시 가만 안있을겁니다. 감히 고객을 갖고 놀아요?
첨에 한방에 다 말해주셨으면 칭찬받을일을.. 그동안 4명 이름 다 알고 있으나 우선 저랑 한판 제대로 해주신 마지막 허 상담사님 이야기만 합니다. 해지는 제가 일일이 부모님께 101번 말나오면 5번 말나오면4 번 말나오면 주민번호우물정자 그리고 기다렸다 전화받으면 해지하라고 적어놓고 하라고 말해놨습니다.
아주 깔끔한 일처리 이 뒤에서 어떻게 하실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오후에 부모님이 직접 전화해서 그것도 더 쓰면 안되겠냐 어쩌냐 하는것도 부족해서 새로 인터넷을 했으니 당연히 해지를 해달라고 했더니 당당히 마지막 부모님이 상담했던 남자상담원은 그럼 오늘까지 날짜로 요금이 나온다고 했답니다. 제가 분명 몇일동안 요금이 더 나올 것 같아서 화를내며 정지 해놨는데 말입니다. 부모님이 정지 해놨다는걸 들으셨기에 정지해놨는데 무슨소리냐고 따지니 그때서야 알았다고 정지한 날까지로 정산한답니다. 이래서 겨우겨우 해지 신청을 했답니다. 물론 내일 해지확인을 해봐야지 이것들을 믿을 수가 없네요. 유플러스에는 이런 사연을 어떻게 알릴 방법도 없고 도대체 이런 상황에선 어찌 해야 하는겁니까?
그냥 해지 됐으니 잊으면 그만이긴 하지만 이건 말을 안하려니 너무 어이가 없는 상담사들이라서 이렇게 여기에라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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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 해지와 관련한 고객센터 직원들의 의도적 지연처리로 인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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