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과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취득세 과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건
  • 조회수 : 1,194회
  • 작성일 : 11-11-29 15:10: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월 아파트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 저는 어머님과 공동명의의 집과 제 명의의 빌라가 있는상태였습니다.
본인 명의의 빌라를 팔고 아파트를 구입하고자 하였으나, 빌라는 팔리지 않고
아파트만 계약을하여 3주택을 가지게도는 상황이였으며, 아파트 계약시 이러한
상황을 부동산과 법무사에게 모두 알렸으나. 취득세를 일시적 2주택에 해당하는
0.01% 수수료만 납부하고 2년 이내에 모두 정리하면 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지난 지금 3주택이상 소유자로 취득세 0.01%와
신고불성실가산세 + 납부불성실가산세가 추가되어 취득세 과세예고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2년 이내에 정리하면 된다고 분명이 들었는데  법무사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상태입니다.

현재 빌라는 계속 팔고자 하고 있는 상태이나 거래는 이루어 지지 않아 구입한

아파트 대출금 때문에도 속상한데 이럴 경우 법무사나 부동산에는 책임이 전혀

없이 본인이 모든 추징금을 내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법무사와 부동산의 잘못된 안내로 취득세와 함께 가산세가 청구가 되어 억울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동산 중개업자가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설명을 소홀히하여 소비자에게 재산상 피해가 발생한 경우 보상기준에 대하여는 기준이 명확치않아 답변에 어려움이있습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58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순자 2026-03-20
1495583 생활용품 CHEEZFIT 김아랑 2026-03-20
14955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581 생활용품 구름베이비

처리중

의류배송
문아영 2026-03-20
1495580 생활용품 한샘종합주방 김경난 2026-03-20
1495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선 2026-03-20
1495578 유한투어세상.현대투어플랜 김승희 2026-03-20
1495577 생활용품 한일산업 김태연 2026-03-20
1495576 항공·여행 제주 플레이스캠프 천수지 2026-03-20
1495571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570 생활용품 커스터블 정선영 2026-03-20
1495569 유통 중고나라 카페 조민경 2026-03-20
1495567 유통 CJ온스타일 윤선애 2026-03-20
1495566 유통 CJ온스타일 윤선애 2026-03-20
1495565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561 기타 영구이사 정효주 2026-03-20
149555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훈 2026-03-20
1495519 금융 상승자금연구소 박예진 2026-03-20
1495515 기타 부산아트너 의원 김지언 2026-03-20
14955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505 기타 케어스세탁소 서희정 2026-03-20
1495504 유통 네이버쇼핑 대일몰 김진광 2026-03-20
1495503 기타 카카오대리 박대용 2026-03-20
1495500 기타 카카오대리 박대용 2026-03-20
1495498 기타 크린토피아영종진로마트점 송지혜 2026-03-19
1495495 식음료 천안 요거트월드 백석점 조은진 2026-03-19
1495484 자동차 기아자동차 홍성혁 2026-03-19
1495483 생활용품 루이비통 백현지 2026-03-19
1495482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황정학 2026-03-19
1495480 생활용품 중고나라 문상호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