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장식장이 새것이 안오고 진열품인것같아 환불요구할려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거실 장식장이 새것이 안오고 진열품인것같아 환불요구할려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철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02-24 15:08:37

본문

저는 2월15일  가구장식장을 거금 125만원 주고 구입했는데.. 새것이 아니라  진열품인듯 여기저기 흠집이 있고 해서 교환요구하였더니 죄송하다고 잘못들어갔다고 2월 22일날 다른것으로 교환했으나 이제품은 교환한 제품보다 형편이없고 여기저기 도장이 않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창고에 오랬동안 방치된 제품인듯 하고.. 불량투성인지라 도저히 새물건이라 할수 없을정도의 제품이고 또한 처음 고의인지 과실인지 몰라도 이회사에 대한 신뢰도가 무너져서 (1차 진열상품 입고하여  ) 현금으로 교환하고자 하는데 방법이 뭔지 알려주시고 이업체때문에 받은 정신적 고통과 시간낭비하며 받은스트레스 땜에  이업체를 사기죄로 고발하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두루둘 조언을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가 흠집이 있는 진열품인듯하여 교환받으셨는데 교품마저 하자있는 제품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사기죄에 의한 고발과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064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지우 2026-03-25
1497056 통신 LGU+ 이조우 2026-03-25
1497055 기타 카카오톡 최윤우 2026-03-25
149705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호 2026-03-25
1497052 서비스 런드리고 강시운 2026-03-25
149704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불량제품
김경임 2026-03-25
1497046 생활가전 현대 큐밍 정수기 신상미 2026-03-25
1497036 항공·여행 아고다 정의섭 2026-03-25
1497035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혜 2026-03-25
1497034 생활가전 동우상사유통 주식회사

처리중

허위 광고
이상형 2026-03-25
1497033 생활용품 마켓비 이상철 2026-03-25
149703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한승우 2026-03-25
1497030 기타 당근 스토리 제주지영이네감귤농장 임지호 2026-03-25
1497029 생활가전 쿠첸 이범수 2026-03-25
1497024 기타 마이리얼트립 ((raha praha s.r.o)) 김성진 2026-03-25
1497022 휴대전화 픽스포유 장영식 2026-03-25
14970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5
1497020 항공·여행 투어컴 성하경 2026-03-25
1497019 기타 대표(손지구)01034183880사업자번호1194300863 이진영 2026-03-25
1497018 서비스 CJ대한통운 동보현 2026-03-25
1497012 통신 HCN 새로넷 (경북 구미) 김형주 2026-03-25
1497010 기타 네이버페이 이주호 2026-03-25
1497011 기타 오토리저브 예약대행업체 유아영 2026-03-25
149700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영욱 2026-03-25
1497003 유통 카카오쇼핑 옥지영 2026-03-25
1497002 기타 리팅성형외과 백나혜 2026-03-25
1497001 기타 폼엔터테인먼트 정민선 2026-03-25
1497000 항공·여행 프리비아 손종한 2026-03-25
149699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조자영 2026-03-25
149699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한순 2026-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