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빛공원우주 ] 발권 직원 2명이 손님에게 욕설과 모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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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혁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4-11-04 13: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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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28세라고 한 남성분과 흰 겉옷을 입은 현장대리라고 주장하는 여성직원)
모욕과 조롱을 당했습니다
2024년 11월3일 21시 40분경
모바일 예매 후 발권을 위해 출입부스로 이동하여
입장 안내를 받고 담요 무료 대여 글씨가 있길래
담요를 빌릴 수 있는지 여쭤보았습니다
제가 차키와 신분증을 맡겨 달라고 잘못 알아들었고
차키와 신분증을 드리며
담요 빌리는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라고 여쭤보았습니다
둘 중 하나만 주시면 된다라고 정정 해 주셔서
“아 그렇습니까” 하고 신분증만 드리고 담요를 받아 돌아서 입장하려는 찰나
제 일행 3명이 모두 들릴 정도로 씨발롬 이라는 소리를 하셨습니다
제가 돌아가 저에게 한 것이냐 라고 여쭤보았더니 혼잣말이라고 하시며 짝다리를 짚고
기분나쁜 말투로 들어갈가면 들어가고 아님 환불해드릴게요~라며 비아냥거렸고
그래도 저와 대화 직후에 한 것이니 오해의 여지가 있다면
오해라고 말씀하시고 사과 하시는게 맞지 않습니까 라고 말씀 드렸고
모바일 예매 내역 보여줄 때 부터 주머니에 손을 넣은 상태로 보여주지 않았냐
뒤에서 여자 직원분께서 나오셔서
그냥 둘이 나갔다와라(몸싸움을 의미하는 것)
싼 가격으로 이용하는 데 무슨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냐
제 행동을 웃기게 흉내내며 비아냥 거리며
가오에 찌들었다, 행동이 웃기다, 대통령이냐, 대통령 납셨다(정치적 발언)
이런건 손님이 아니라 진상이다 등 모욕적인 언행과 조롱을 하여
정말 수치스럽고 모욕적이였습니다
또한 제가 동영상 촬영 동의를 얻고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제가 발로 테이블을 찼다 라며 사실무근한 허위사실로 저에게 질책을 하시며
무슨 행동이냐 하셨고 저는 찬 적 없으니 CCTV 확인 후 그런사실이 있다면 신고하시라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포스기에 다리꼬고 기대어 계속 제가 주머니에 손 넣고 이야기 하는 것을 지적하며
본인은 욕 한 적 없다 심증말고 물증 있느냐
신고해봐라 라며 저를 조롱하였습니다
동영상 초반에 본인이 했다 라고 녹음되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더이상 말씀은 없으셨고
여자 직원분께서는 옆에서 계속 조롱섞인 웃음과 저를 향한 비난을 하며
일관적으로 저를 모욕하였습니다
이후 경찰에 신고중에도 옆에서 큰 소리로 제가 들었어요~~ 빨리 와주세요!! 라며 조롱하였고
경찰 출동후에도 그런 적 없다 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는 커녕 끝까지 조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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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