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민원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막힌 민원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철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1-08 19:56:05

본문

10월26일 구미 구포목욕탕 남탕매점에서 가야 토마토 농장을 판매하던 중 이물질이 발견되어 본사의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공기가차서 곰팡이가 생긴 것 뿐 이라며, 아주 기분 나쁜 태도로 일관하며 이물질 일리가 없다고 무시하였습니다. 그 후에 대구·영남지점 영업사원인 김수종 대리가 오기로 하였으나 만나기도 전에 전화로 방문하기로 했던 약속시간을 두 번이나 어겼고, 10월30일 5시쯤 1차 방문 후 이물질을 확인한 후 이물질인 것을 확인 후 내일 본사에 보고한 후 내일 바로 처리 하겠다고 하였으나 그 후로 이틀 동안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그리고 3일후 2차 방문을 하였으나 본사에서 이물질이 아닐 거라면서 재확인을 요구하면서 본사에서 별도의 업무지시가 내려오지 않아서 연락도 못하고 지금 왔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재방문한 목적은 본사에서 자세한 상황은 보지 않은 채 이물질 인정하지 않으며 곰팡이라고 판단 후 재확인을 위한 방문이었습니다. 하지만 2차 방문을 한 김수종 대리도 이물질은 맞지만 이물질이 발견된 적은 없어 사건이 너무 커서 자기 선에서 해결이 불가능해서 본사와 얘기를 해야 하지만 본사는 곰팡이라고 생각하는 상황이고, 본사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일단은 월요일에 서울본사사고처리반이 와서 해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요즘 같은 세상에 사람이 먹는 음료수에 곰팡이가 핀것도 황당한데 이물질이라니요? 더군다나 이물질은 인정하지 않고 사람을 바보로 만들고 무시하고 약속시간 조차지키지 않고 핑계만 대는 꼴이라니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라면 사람이 하는 일이라면 실수는 있을 수 있겠죠. 황당하고 믿겨지지 않지만 이물질이든 곰팡이든 충분히 발생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인정조차하지 않으며 사과조치 하지 않는 동부팜가야 회사는 각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서울본사에서는 감감무소식이며 사일째 연락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료 안에 이물질이 발견되어 무척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