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 SKT 막무가내 LTE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막무가내 SKT 막무가내 LTE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자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11-12-21 11:20:45

본문

SKT LTE가 지금 수도권 강남지역에서 잘터진다고 명품이다~~ 라고 광고하고 개통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니콜 LTE개통후.....

지인들은 전화를 했다고 하고 저는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마침 매신저로 너 왜 전화안받아? 이런말에
사무실 전화로 테스트 결과 역시 안왔습니다.
한참후.. 콜키퍼로 문자가 온것도 있고 안온것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고객센터로 문의 하니
기계의 결함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철회기간이 14일이라해서..
그전에 기계 교체를 했습니다.

기계교체후 증상이 덜한건지
그런증상이 체크가 안된건지 잘 모르겠지만.
좀더 낳은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다 얼마후... 하루종일 전화는 안터지고 저녁늦게 문자가 콜키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증상으로
그전에 기계문제일수 있다라는 상담원의 말에..
애니콜 가서 AS받고 기사왈... 기계의 문제는 없는데. 전파는 좋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묵묵히 돌오왓으며.
또한 증상이 다음날 발생..
애니콜 가서 증상 말했으니 기계 결함 없음

그래서 원점으로 SKT고객센터로 문의하니 기사 방문하여..
LTE전파를 확인해 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사의 스케쥴로 12/15일 접수하였으나
방문은 12/20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후 기사님왈.. 3G전파가 강하여 LTE전파가 결함이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기사왈 3G로 사용하시는게 낳을듯 합니다. 라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114로 기사님 있을때 전화 드렸습니다.

114왈 기사님도 전파가 방해가 되서 잘 안된다라고 말씀하였으며,
TV광고에서 나오는 저는 강남지역입니다.
그러나 전파의 방해로 전화는 안터지니..
1월 말정도 개선될 예정이니 그때까지 3G로 전화해서 전화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소비자는 LTE의 장점을 생각해서 비싼기계변경과 요금제를 사용하는데
왜 그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고 3G기능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고객센터는 자기네 문제는 없으며 이미 약관상에 14일의 철회기간은 지났으며,
14일 지난 경과에는 지금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니..
그냥 3G로 사용하라고 하고..
환불 조치를 안해줍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기능을 사용하고자
또한 TV광고에서 강남, 수도권은 잘된다고 해서...
강남지역의 사용사로 그 핸드폰을 선택했습니다.

기존의 단말기 할부금은 남았지만. 새로운 핸드폰을 선택하는데는
정말 소비자의 리스크는 큽니다.
기존의 단말기 요금 + 새로운 단말기 요금 + LTE요금제

새로운걸 추구하고자 그 기능의 핸드폰을 구매하고 쓰는데
지금은 완벽하지 않으니 죄송합니다만.. 3G로 사용하세요는
정말 무책임합니다.

상담원, 팀장, 실장, 본사사람하고 모두 통화를 했지만.
좀 배째라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으며, 14일이 지난 시점에서는 환불이 불가능 하다느말 뿐입니다.

기능을 사용도 못하면 조치가 이루어 져야 하나 막무가내 SKT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무선전파특성상 개선에 대해 도와드릴 수 있으나 고객 요구하는 철회/위면해지는 불가능하며 제보자분께서 요구하는 정책/약관/무선전파특성상 도움드리기 어렵다는 업체측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을 사용하시면서 3G전파가 강해 LTE전파가 결함이 있어 사용에 지장이 있다하시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332 기타 하이네일 김민주 2026-05-23
1512331 식음료 메가커피 원주무실중앙점 홍성민 2026-05-23
1512330 항공·여행 Trip.com(트립닷컴) 김남수 2026-05-23
15123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3
1512328 기타 중고장터 이승민 2026-05-23
1512326 기타 보람상조 정수영 2026-05-23
1512325 유통 쿠팡 이지연 2026-05-23
1512324 유통 카카오쇼핑 박미란 2026-05-23
151232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훈 2026-05-23
1512322 통신 주식회사 바나클리 박상열 2026-05-23
1512321 기타 명성자동차정비공업사 윤익상 2026-05-23
1512320 기타 엑시트비 EXIT-B 박지연 2026-05-23
1512319 생활용품 Gerfine 안영미 2026-05-23
1512317 유통 MJ market 최진 2026-05-23
1512316 기타 TENORSHARE 최용석 2026-05-23
1512312 생활용품 나이키 최남철 2026-05-23
1512309 항공·여행 당근 이중기 2026-05-23
1512295 식음료 삼립 최귀호 2026-05-23
1512290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23
1512289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2026-05-23
1512288 기타 153영어조합법인 장 지 영 이사 (개명 후 … 2026-05-23
1512286 식음료 한국야쿠르트구서점 김진주 2026-05-23
1512285 식음료 한국야쿠르트구서점 김진주 2026-05-23
1512284 항공·여행 상주그랜드 포커스여행사 김정희 2026-05-23
1512283 기타 청소홀릭

처리중

계약위반
어승하 2026-05-23
1512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3
1512260 건설 광교연세공인중계사 최성현 2026-05-22
1512259 항공·여행 부킹닷컴 부경훈 2026-05-22
1512258 항공·여행 하얏트 강남 안다즈 조민정 2026-05-22
1512257 생활가전 대림바스 조가영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