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여수박람회 입장권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 여수박람회 입장권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형인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7-14 12:37:33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전화로 상담은 드렸다는데 정확히 알고자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 구매 피해를 처음 당해본 관계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상담해 봅니다.
저희 언니가 얼마전 부모님과 시댁식구들을 위해 여수박람회 입장권을 인터파크에서 7장을 구매했습니다.
2장, 2장, 3장 이렇게 세번에 나누어 구입을 했고 저희 부모님은 2장,2장 따로 받은 4장 표를 받았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장사를 하시는 터라 한달에 한번 쉬는 날을 겨우 정해서 부부동반으로 일행과 함께 어렵게 7월 17일로 날짜를 정했고, 받은 입장권을 가지고 여수박람회 홈페이지에 전시관 예약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전시관 예약을 하려면 1회에 30인까지 동반입장이 되어 입장권 번호를 모두 입력해야 하더군요.
그래서 입력을 했더니 2장은 입력이 되는데 2장은 입력이 안되는 겁니다. 발행된 입장권이 아니라고 창이 뜨구요.
그래서 전화로 여수박람회 주최측에 입장권 번호도 불러주고 물어봤더니 그쪽에서도 전시관 예약이 안된다고 하면서 구입처인 인터파크에 문의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또다시 인터파크에 전화해서 입장권 번호를 불러줬더니 저희 언니가 구매한 입장권 번호랑 2장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날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담당자가 없어서 정확히 알수 없으니 월요일에 다시 전화를 준다는 겁니다. 그런데 전시관 예약은 시간을 다투는 터라 벌써 월요일에는 17일 예약이 다 끝난 겁니다.
그리고 인터파크 측에서는 월요일에 전화가 와서는 표를 환불하던지 아니면 다른 표로 준다며 17일 전시관예약을 못해서 우리 일정이 어긋난 거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다는 말 뿐입니다.
신뢰성을 믿고 비싸도 보다 큰 회사인 인터파크에서 구매한건데 이런 일이 이렇게 큰 인터넷 통신 업체에서 일어난 것이 말도 안됩니다. 어떻게 판매하는 곳에서 모르는 입장권이 판매되고 유통되는 겁니까?
게다가 그 후 대처도 그렇습니다. 빨리 조회해서 없는 입장권이니 조회를 해서 환불할건지 다른 표로 줄건지 정해서 입장권 번호만 가르쳐 줬어도 전시관을 예약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런일이 있는것도 억울한데 저희 부모님은 모처럼 잡은 여행일정이 다 어긋나 버렸습니다.
이런일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그날 저희가 받은 입장권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파란색입장권은 예약이 됐는데 붉은색 입장권이 예약이 안된 입장권입니다. 구매자인 언니의 아이디는 lucies7 이구요,
답변 꼭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입하신 박람회입장권4장중 2장의 번호가 틀려 제대로 관람도 못하시고 하루 일정이 엉망이 되셨는데 표에대한 환불조치외에 어떠한 보상도 하지않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사이트측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7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931 서비스 교원 김미정 2026-06-02
1515929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현우 2026-06-02
1515928 서비스 한강사업 최민채 2026-06-02
1515927 금융 기후 동행카드 최민채 2026-06-02
1515926 기타 딜리셔스코리아(유) 손병서 2026-06-02
1515925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924 유통 롯데홈쇼핑 최지형 2026-06-02
1515923 생활가전 쿠첸 정병옥 2026-06-02
1515922 항공·여행 결혼업체회사들 전체 리스트 최민채 2026-06-02
1515921 식음료 세진마트 송치호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