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잘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답변 잘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7-13 14:20:09

본문

텐바이텐 환불 지연건에 대해 문의드렸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이번 경우처럼 텐바이텐의 체크카드 환불이 늦어졌을 경우가 선불식 통신판매에 해당이 되는지, 또한 환급에 필요한 조치라 함은, 단순히 승인취소라는 행위하 하더라도 인정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이런 고발에 따른 문제해결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은 아닌지요.
저는 업체직원의 불친절함을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방식 및 업무형태에 대한 불만족쪽에 클레임을 걸었다고 보아집니다만, 결국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이런 게시판이 아니라 그 업체측과 얘기를 해 보라는 말씀으로 보입니다만 그러한게 맞는지요?

환불 및 입금이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콜센터를 통해 해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애로사항을 접수한 것입니다.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답변이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환급에 필요한 조치라 함은, 단순히 승인취소라는 행위만 하더라도 인정됩니다. 또한 업무형태 개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해당 업체측과 상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맞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