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 후 1년만에 미납요금에 대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해지 후 1년만에 미납요금에 대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규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6-16 19:52:54

본문

6월 12일 0234509797 번호로  저의 kt채권관리가 고신정(주)로 위임되었음을 알리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온 번호로 전화 걸어 문의 결과, 1년전 발생한 청구요금이 1년간 미납되었다고 합니다.
아이패드 약정으로 구입 후 사용하다가 2013년 5월 경에 해지했는데, 해지 후 청구된 요금이라고 합니다.

저는 해지 할 당시 더이상 낼 돈이 없다는 사실을 구두로 확인후, 더이상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년 뒤에 이런 연락이 오니 당혹스럽기만 합니다.
그것도 갑자기 채권이 위임되었다고 나오니 깜짝 놀랐구요.

저는 해지할 때 더이상 낼돈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 그 이후로 잊고 지냈는데 말이죠..
그 미납된 요금이 해지할 때 낼 수 있는 요금이 아니고 해지후에 나오는 요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해지 후 청구되는 요금이 있다고 대리점에서 알려줬다면 당연히 기억할 겁니다.
제가 이번에 들어보니, 그 미납요금이 2만원도 안되는 돈이었고,
해지하는 사람의 마음은 당연히 모든 것을 다 청산해야 속이 편하니깐요..

그런데 그 당시 녹취한 기록이 없으니 제 의견은 사실이 아닌 주장이 될 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왜 1년만에 문자로 이런 연락을 주셨냐고 하자,
우편으로 청구요금을 보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5월경 해지후에 6월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었습니다.

다음에 이런 일 안겪으려면 해지 후에 대리점에서 더이상 낼 돈이 없다는 말을 녹취해야 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정말 억울하네요..
해지할때 나중에 내야 될 돈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누가 1년동안 그걸 미루고 있었을까요...
핸드폰은 2~3개월 연체되면 우편으로 핸드폰 요금이 통지되더라도, 문자로 따로 다시 연락주는데
it기기라서, 그리고 소액이라서 그런건가요? 1년뒤에서야 문자로 놀래키니 속상하기도 하고
해지뒤에 청구되는 요금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과,
다음에 이런 일 안겪으려면 제가 녹음기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사실에 허탈할 따름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6-22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2026-06-22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2026-06-22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2026-06-22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2026-06-22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2026-06-2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2026-06-22
1525466 기타 보국전자 오승진 2026-06-22
1525447 기타 경기도 안산시 한국치과병원 송민영 2026-06-22
1525441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박귀영 2026-06-22
1525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길 2026-06-22
1525430 생활용품 뉴에라 박상우 2026-06-22
152542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미진 2026-06-22
1525424 생활용품 카카오 송도연 2026-06-22
1525423 생활용품 (주)아머스포츠 코리아 김봉채 2026-06-22
1525422 기타 한샘 정우진 2026-06-22
1525421 통신 피클플러스 김창민 2026-06-22
1525420 생활용품 세레스홈 김은주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