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구입한 LG전자 TV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004년에 구입한 LG전자 TV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훈
  • 조회수 : 931회
  • 작성일 : 11-11-21 16:43:58

본문

부모님댁에 있는 LG전자 프로젝션TV 화질에 문제가 있어, AS방문 요청하였더니, 방문기사님 하시는 말씀이 고장부분의 부품이 없어 고칠수가 없답니다.
콜센터에 문의해도 똑같은 말만 하는데요.

세상에 한번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매스컴에 공공연하게 선전하는 대형가전회사에서 이제 7년된 제품의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하는건 대기업의 횡포가 아닐까요. 또한 일정부분의 보상마저도 외면하는데, 그당시 제법 비싸게 구입한 소비자가 무슨 죄입니까? 소비자의 과실로 고장난 부분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감수하겠지만, TV시청도 짧게 저녁한나절 보시는게 전부이고, TV외형등 너무나 멀쩡한 TV를 버려야한다는건 너무나 억울한 상황입니다.

선의의 소비자편에서 좋은 결과 얻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cf) 모델명: RN-54NA 10h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댁의 TV가 하자발생하였는데 부품이없어 수리불가라하니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이며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