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비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원격평생교육원 ] 실습비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신애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9-30 17:02:59

본문

서울원격평생교육원에서 교육받고있는데..
실습비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쪽에서 실습을 못해주게되어서 환불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계속 환불이 지연되고있습니다.

중간업체에서 돈을 들고 잠수타서...
담당하는 다른 분이 대출을 받아서라도 이번주까지 환불해준다고는 했는데
그 역시 그닥 신뢰가 안가네요

그 사람도 잠수탄다면... 환불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는건지...

서울원격평생교육원에서는 자기네 책임은 아니라며
중간업체에 돈을 건넸고 그 쪽의 불찰이기에
자기네가 책임지고 환불은 못해준다고 나온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서울원격평생교육원을 신고해서.. 환불을 받아낼 수는 있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교육원에서의 실습비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학원운영업 분쟁해결 기준에 따르면 소비자의 사정(귀책사유)으로 수강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 수업개시 이전에는 이용금액 전액 환급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계속 환불처리를 지연할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