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입 시 자체 A/S 비용 주고 가입 하였으나, 접수 후 두달이 넘은 뒤 수리 하였으나, 문제점이 해결 되지 않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카 주식회사 ] 중고차 구입 시 자체 A/S 비용 주고 가입 하였으나, 접수 후 두달이 넘은 뒤 수리 하였으나, 문제점이 해결 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준성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26-06-22 09:15:21

본문

K카에서 중고차 구입 시 차량 이상 유무에 대해 자체 정비 결과 이상 없다고 되어 있으나, 실제 구입 후 브레이크 밝으면 RPM이 올라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다른 작은 문제들이 있어 차량 구입 시 가입한 K카 자체 보증 프로그램이 있어 26.04.09 보증 접수 하였습니다. 그 후 K카 측에서 일체 연락(현재까지도)이 없어 기다리고 있다가 A/S 정비 업체 직접 연락하여 예약 후 사전 점검을(26.05.13) 받고 부품 도착 후 정비 날짜 연락 주겠다고 하였으나, 한달 넘게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시 수리처에 직접 연락하여 확인 한 바 K카 직원이 잊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2일 뒤 20일에 정비를 받았습니다.(정비 내역도 주지 않음) 

정비 후 증상(브레이크 페달 조작 시 RPM 상승)이 호전 되었으나, 완저히 사라지지는 않았고, 기타 작은 문제점들은 아예 점검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정비 업체에서는 K카 측에서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 교체만 했을 겁니다. 그런데, 부품 교체로 정비가 안 되면, 다른 방법으로 정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다 사고 발생하면 제가 모두 책임을 져야 하는데, 억울하지 않을까요??

A/S 가입을 위해 별도 비용을 내고 가입하였으나, 실제 처리 자체가 너무 미흡하며, 처음부터 차량에 그런 문제점이 있음에도 이를 감추고 차량 판매를 한 K카측에 강한 불만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85 기타 피싱쿨 백종일 2026-06-24
1526582 자동차 BMW 강문선 2026-06-24
1526581 기타 오공 (신일포장기계)

처리중

반품거절
오공테이프 구매자 2026-06-24
152657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4
1526577 기타 오션뷰노래타운 (네이버 지도상 '뷰노래연습장'으로 표기) 윤현성 2026-06-24
1526576 기타 NH&C 안희정 2026-06-24
1526574 기타 삼천리 자전거 창원 중동점 양홍준 2026-06-24
1526573 생활용품 120bro 엄준영 2026-06-24
1526572 서비스 빨래방 전기옥 2026-06-24
1526571 생활용품 리센 김보경 2026-06-24
1526570 식음료 영지원명가 상무점 전혁민 2026-06-24
1526569 식음료 주식회사 파인밀 최필순 2026-06-24
1526564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신발
정정덕 2026-06-24
1526563 생활가전 모드비 강보경 2026-06-24
1526562 서비스 온니템 백철호 2026-06-24
1526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완주 2026-06-24
1526559 서비스 (주)소크라에이아이 이은빈 2026-06-24
1526558 유통 주식회사 바크 박아영 2026-06-24
1526557 기타 온소아청소년과의원 최현수 2026-06-24
1526556 생활용품 편강율 주영임 2026-06-24
1526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551 통신 SK텔레콤 다울대리점 덕천점 이진희 2026-06-24
1526548 생활가전 LG전자 윤영준 2026-06-24
1526546 생활가전 빛솔크린 김현철 2026-06-24
152654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2026-06-24
1526536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오주 2026-06-24
1526534 생활용품 쿠팡 조각원 2026-06-24
1526533 생활용품 르베인 박예진 2026-06-24
1526524 통신 KT 박용선 2026-06-24
1526518 기타 다이트한의원 조선순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