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의 상품성 떨어지는 음식 사실상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민족 ] 배민의 상품성 떨어지는 음식 사실상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우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26-06-21 13:18:56

본문

26년 6월 20일 10시경 배민 한집배달을 이용해 맥도날드에서 음식을 배달시켰습니다. 배민 라이더가 배차가 되지않아 예상 시간은 27분이었지만 그보다 한참 늦은 1시간 5분정도에 배달을 받았습니다. 배민측 고객보호센터 최상위 부서와 통화를 진행하여 "상품성이 떨어지는 음식을 취식하길 원하지 않는다. 음식은 보관하고 있으니 회수후 환불을 요청한다"라고 상담을 진행했지만 회사내규로 인해 회수후 환불이 불가능하다. 어떠한 부분도 도움 드리기 어렵다며 같은 내용만 반복해서 안내받았습니다. 사실상 상품성 떨어지는 음식을 강매한것과 다를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소비자의 권리조차 무시하는 배민의 회사내규는 내외비로 소비자가 확인할수 있는 방법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민측 말한마디로 소비자가 휘둘리는 이런 상황이 반갑지않습니다. 꼭 취재하여 이런 불합리하고 억울한 강매시스템의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도록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95 기타 케이씨씨창호 손재영

처리중

하자발생
양유정 2026-06-24
1526494 유통 공영쇼핑 정연경 2026-06-24
1526493 유통 인블루 허지원 2026-06-24
1526492 식음료 카카오톡 선물하기 김동환 2026-06-24
152649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우민 2026-06-24
1526490 유통 바이탈스코프(주) 강진희 2026-06-24
1526489 유통 레모너리

처리중

과대포장
오승현 2026-06-24
1526488 생활가전 디클펫 드라이룸 조보란 2026-06-24
1526487 서비스 피망 문현진 2026-06-24
1526486 기타 미용기기(주)심지 원미경 2026-06-24
1526485 생활용품 대림바스 장석호 2026-06-24
1526484 생활가전 삼성스토어 화순 송민경 2026-06-24
1526483 통신 LGU+ 김가이 2026-06-24
1526479 생활가전 LG전자 정우경 2026-06-24
1526478 유통 미닉스 윤재훈 2026-06-24
1526476 식음료 온라인판매 데일리팜 김건 2026-06-24
1526475 기타 익명제보도 허용합시다 나그네 2026-06-24
1526474 유통 서브마켓 정한나 2026-06-24
1526473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69 금융 흥국화재 허정원 2026-06-24
1526466 생활가전 풀무원 장은하 2026-06-24
1526461 유통 유한회사 보즈예 김현태 2026-06-24
1526450 생활용품 주식회사코스미 문지원 2026-06-24
1526438 기타 무직 양해열 2026-06-24
1526437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30 기타 해듬오케이 김백엽 2026-06-24
1526428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2026-06-24
1526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ㄱㅇㅈ 2026-06-24
1526421 기타 해듬오케이 김우건 2026-06-24
1526419 유통 알리

처리중

알리 환볼
조경환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