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경태토익스피킹학원 ] 진짜 억울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미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4-19 18:06:12

본문

차근 차근 설명드리기 위해서 정리 했습니다 .

수강전: 무조건 토익스피킹 6급 나올때 까지 보장, 케어 해준다고 했음.
그와 다른 이야기는 일체 없었음.
그래서 타 학원보다 2배는 비싼 등록비 였음에도 불구하고 신청했음.

수강: 1월 초 부터 수강 시작 하여 2월 쯤 끝남. 1달 정도의 기간.
(담당 강사님이 수강 후 바로 시험 치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다음에 또 수강해도 된다고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이야기 했음)

수강 후: 오늘 4월 19일 담당 학원에 전화.
수강하려면 수강료를 다 내거나 토익스피킹 성적표를 갖고 오라고 함. 사전 통보 했을것이라고 함.
강사님께 그렇게 말하라고 했다고 함..;; (전혀 사실무근)

억울한 심정에 같은 시기에 수강 한 학생에게 통화 하니, 시험 성적 확인 없이 바로 수강 신청 했다고 함.

다시 전화

학원측에서 다시 수강 할 수 없다고 함. 그래서 같은 시기에 수강 신청한 학생은 수강을 했다고 하니,
그럴리 없다고 함;;;;;; 그래서 내가 형평성에 어긋나는게 아니냐고 하니까
학생이 지금 수강하게 되면 다른 학생들은 어떻게 하냐고 되려 따짐.
그리고 그 강사 지금 학원 그만둬서 어쩔 방법 없다고 계속 발뺌함.

담당 강사님께 통화 하니 학원에 수강 기록 있는 학생이라면 무조건 수강이 가능함. 시험 바로 쳐야 한다는 기준 같은 것도 없고. 학원 측에서 돈독이 올랐다고 함(증거 카카오톡 있음)

이거 고발 가능한가요?
적은 돈이지만, 이 사건을 학교 주변에도 알리고 싶고, 지역신문에도 싣고 싶네요.
꽤 큰 학원인데 이런식으로 장사 하고 돈벌이에 급급하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해결방법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어학원등록시 원하시는 급수가 나올때까지 보장과 관리를 해준다고 해놓고는 담당자가 퇴사했다는 이유만으로 회피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