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일스튜디오 ] 사진관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호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3-14 09:30:57

본문

몇일전 와이프가 웨딩사진을 추가로 뽑기위해 집앞 동네사진관에 갔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진 사이즈4x6 20장과 추가로 사진을 더 뽑는다하여 토탈 사진비용이 22000원으로
견적을 받고 왔다고 합니다.
다른곳보다 비싸는다는 생각은 들었지만,그래도 바로 집 앞이니 편리하다는 생각에 진행 하기로하고
몇일뒤 와이프가 사진을 찾으러 갔습니다.
사진비용 22000원을 지급하려 하면서 사진을 달라하니 사진관 여자 주인은 사진비용66000원을
달라했습니다.
와이프는 무슨소리라며 처음에 사진토탈비용이 22000원으로 정해놓고서는 이제와서 비용을 터무니없이
올린이유를묻자...
사진에 기술이 들어갔다,즉,사진보정 및 다른업체에 보내 칼라등 조금더 선명하게 하기위해 비용이 많이
발생됐다하며 말도 안되는 그런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와이프는 그러면 처음부터 그런한 기술이 적용되어 비용이 발생 된다면 처음부터 이야기하지
안은부분까지는 이해 한다처도 왜 중간에 고객인저에게 전화를 하지 안고 사진관 멋대로 진행을 했냐고
물으니,여자 종업원이 실수를 했다며 모든부분은 사장이 책임진다며 추가로 더 몇장 뽑아준다 하였답니다.
현재 와이프는 임신5개월중이며 사진관 사장과의 서로 언성을 높이며 다투는과정에 미친개한테 물렸다
생각하고 그냥 66000원을 카드결재를 하고 왔답니다.
그당시 저희 장모님 처남까지 있었는데도 말도 통하지안은 여자 사진관 사장이라 합니다.
알고보니 이 사진관 주변에서의 소문도 좋지안고 바가지요금에 억지 횡포 더 놀란것은 네이버에 혹시나해서
동네앞 사진관 상호를 검색해봤더니 과간도 아니였습니다.
어느블로그제목은 "강동구 명일동 삼일스튜디오 괴물같은 범죄자 협박범 절대가지마세요!"라는 어는시민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내용의 주소 링크걸어봅니다.
사진관 여사장의 협박과 성적모욕등 아주 저세히 나와있습니다.

 http://blog.naver.com/jsya0703/60139461069

블로그 주인과 제가 직접통화도 했구요...
저는 그사실은 그제알고 화가 치밀어올라 카드영수증을 들고 어제 사진관에 찾아갔습니다.
영수증을 보여주며 이게어떻게 된일이야 사진관 여사장한테 물어봤더니 제 와이프한테 한소리를
고스란히 제게 말했습니다.
참 어이없더군요!
저는 카드를 취소해주고 처음에 견적을 받았던 금액22000원을 지불하겠다했습니다.
처음엔 사진관 여사장이 못해주겠다라며 제게 말을 하자 제가 조금 언성을 높여 네이버상에 그동안의
삼일스튜디오라는 곳에  고객들의대한 불만과 좋지 안았던 평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때서야 조금 인정을 하는지 사진을 가지고 오면 카드취소를 해준다 했습니다.
그말이 떨어지자 마자 사진관 여사장은 제게 웨딩사진은 얼마에찍었냐하며 제게 욱박지르며 말을했습니다.
제가 웨딩사진을 얼마에 찍던 당신하고는 지금 상황에 맞지 안은 이야기를 왜하냐 물으니 또 말도 안되는
사진 기술 및 보정이야기를 또 늘어 놓으며 제게 말도안되는이야기를하며 제 승질은 거드리기시작아여
제가 참다 참다 못해 욕설을 몇번하자 사진관 여사장은 바로 112에 신고를 하고 저또한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잠시후 경찰관 두분이 도착을했고 그과정에서도 제가 욕설을 한두번 또 했습니다.
경찰관은 저를 밖으로 대리고 나가서 하는소리가 욕을해서는 절대 안된다하며 오히려200만원벌금을
낼수있으니 사진관 여사장한테 욕한부분은 사과를 하라며 제게 당부를 했습니다.
그래서전 마음을 가라안히고 정말 꾹꾹 참고 욕한부분에대해 사진관 여사장한테 사과를 했습니다.
여사장은 사과를 받아주고 대신 카드는 취소못해준다하며 제게 말을 했습니다.
경찰관에말에 욕을하면 벌금200만원이라는 말에 제가 꼬리를 내린셈입니다.
이말이사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뿐만아닌 다른 사람들도 이런수법으로 많이 당했다 합니다.
완전 마녀같은 여사장이며 사기꾼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이러한 사실로 피해를본 다른분과 함께 사진관의 상대로 고소를 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해결책과 방법을 알려주세요...
착한시민들 또 당할게 분명합니다.
저로써 사진관의 횡포를 막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분이 풀리지 안습니다
66000원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그것도 한동네에서 말이 되는 일인지요...
정말 억울 합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진관에서 웨딩사진을 인화하시는 과정에서 주인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고소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2026-06-15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2026-06-1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2026-06-15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2026-06-15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2026-06-1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2026-06-15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권중혁 2026-06-1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2026-06-15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2026-06-15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2026-06-15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