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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HC ] 치킨 누린내 및 불친절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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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나래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24-11-26 09: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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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불쾌한 일이 있어 신고하려고 합니다.
어제 저녁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일산 라페스타점에 위치한 bhc매장에 방문했습니다.
후라이드 치킨을 주문했고, 치킨 누린내가 너무 심해서 사장님께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맡아보시라고 조심스럽게 권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은 오늘 본인이 치킨을 몇개 먹었고 배달도 몇십개가 나갔다. 이상없고 본인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배달이 몇십개가 나갔으면 더 문제가 되는거 아닙니까?
본인도 냄새를 맡아보셔서 알았을텐데요. 먼저 죄송하다 저희쪽에서 다시 확인해보겠다 혹은 다시 튀겨드리겠다 라고 말이라도 했으면 저희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괜찮다고 말했을텐데 이런식의 응대는 너무 아쉽고 불쾌합니다. 또한 저희가 치킨을 한두번 먹어본것도 아닌데 이렇게 누린내가 나는거 자체가 닭의 신선도가 너무 의심스럽습니다. 그대로 버리고 나올까 하다가 혹시 몰라 포장해서 나왔고 신고하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냄새가 나는 부분이라 사진을 찍는다고 의미가 있나 싶지만요.
이런 부분도 대응 가능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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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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