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액정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액정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경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12-10-09 12:27:52

본문

핸드폰 산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는데 손에 땀이 많아 살짝 미끄러지면서 책상으로 떨어뜨렸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액정이 다 깨져버렸어요..

그래도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되있고 1년은 무상으로 고쳐준다 해서

A/S센터 가서 고치려고 했더니 나온지 얼마 되지않아 제품도 없고 수리비가 15만원이 나온다는군요

어이가 없어서 본사로 연락해서 따져봤지만 과실이라고 안된다고 합니다.

몇만원이면 제가 바꿀수도 있겠지만 산지 일주일도 안됬고 살짝 충격에 그렇게 깨진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이건 그쪽에서 불량으로 만들었거나 너무 액정을 약하게 만들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이전에 쓰던 핸드폰은 웬만해서는 핸드폰 주위에 기스는 살짝나도 액정에는 이렇게 깨진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아니면 애초에 1년 무상이라는 말을 하지를 말던가..정말 너무 화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구입후 일주일만에 떨어지면서 액정이 모두 파손되어 A/S요청하셨는데 사용자 과실로 파손되었다며 유상수리 받으셔야한다고 하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분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통신업체명(skt, kt, lgt 등)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902 유통 알리 김일중 2026-04-13
1501901 통신 KT 기프티쇼 박혜정 2026-04-13
15019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99 기타 수원 이사투데이 박은경 2026-04-13
1501898 기타 815로또 배영미 2026-04-13
1501897 생활용품 (주)루이컴퍼니 오화선 2026-04-13
1501896 항공·여행 야놀자 윤태식 2026-04-13
1501895 금융 삼성생명 정은진 2026-04-13
150189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민아현 2026-04-13
1501893 식음료 바르닭 김민균 2026-04-13
1501892 기타 개금유나비스 이윤정 2026-04-13
1501891 유통 숲에서ON 김낙녀 2026-04-13
1501890 생활가전 (주)디엔테크코리아 한진희 2026-04-13
1501889 유통 개인 쇼핑몰 코코엠 의류 김영은 2026-04-13
1501888 유통 홈앤쇼핑 이효경 2026-04-13
1501887 기타 니쁜스 황선화 2026-04-13
1501886 기타 현대홈쇼핑 천분자 2026-04-13
1501885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4-13
1501884 유통 HUGRAB 이도연 2026-04-13
1501883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2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1 생활용품 릴리이브 판매처 이채운 2026-04-13
1501880 생활용품 지누스 연병호 2026-04-13
1501878 생활가전 셀리온 김경재 2026-04-13
1501877 유통 필로우즈 베게 이현우 2026-04-13
1501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75 유통 티켓베이 김지훈 2026-04-13
1501874 기타 19써니 임민지 2026-04-13
1501873 통신 SK텔레콤 권경선 2026-04-13
1501872 식음료 알토란 김태홍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