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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림 ] 롯데그림(갤러리K)피해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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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성균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4-11-07 1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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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4년 1월 롯데고양아울렛에서 발송한 갤러리 입점소식과 8%임대수익이라는 아트노믹스 상품에 대한 안내문자를 받았습니다. 이후 매주 3개월동안 갤러리K 입점안내를 계속하여 받았습니다. 당시 저는 롯데의 MVG고객이었고 롯데는 VIP고객에게 갤러리K 입점안내와 홍보를 집중해서 한거 같습니다. 당시 갤러리K 입점 현수막과 쇼핑 전단지에도 갤러리K 홍보를 대대적으로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매장 방문핬을때 매장에도 수익률 8%와 재매입문구가 써 있었습니다. 저는 롯데의 대대적인 홍보와 롯데에서 제공하는 3%사은행사로 인해 매장에서 그림을 구매하였고 이 매장은 이후 3년이 넘도록 지속되었습니다. (이와관련 증거자료로 첨부서류 제출합니다.) 또한 결제도 롯데에서 진행하였고 영수증도 롯데에서 발행된 영수증이었고 가상계좌도 롯데 신한은행(312 81 00089897)계좌로 입금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은 롯데에서 모든 책임을 지는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백화점에서 물건구매시 문제발생시 AS를 해주는것인데.. 그런데 롯데는 문제가 발생하자 당장 손절모드로 전환하였고 자신들의 흔적을 깨끗이 지우는데 전념하였습니다. 이에 본인은 롯데의 처사에 대하여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롯데가 수익에 대해 안내를 했다는 것은 투자상품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건데 롯데는 왜 투자상품인 것을 알면서도 투자자 유의사항 및 투자자 보호조치를 하지 않았는지요 유통순위 1,2위를 대표하는 유통기업에서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했길래 몰건말 팔아놓고 높은 수수료만 챙기면서 지금 소비자를 보호가기 위한 어떤 조치도 하지 안고 모른처 하고 있는지 롯데는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롯데 고양터미널점 피해입고 현재 가정경제의 파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지금의 현상황과 피해상황 그리고 향후대책 파악하고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른척 패해 있는다고 현상황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롯데 구매액의 3%에 해당하는 상품권 지급과 롯데아울렛에 오픈한 정황, 그리고 판매된 그림에 대한 책임소재 여부에 관한 무언급으로 당연히 문제가 발생하면 롯데가 책임지는걸로 인지하고 롯데라는 대기업을 믿고 구매한 것으로 이에 대한 책임를 져달라. 이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롯데측은 소비자에 대한 기만, 아니 소비자를 우롱하고 사기친 것이다. 롯데는 반드시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며, 나는 나의 돈을 찾을 수만 있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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