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동원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2-09-25 17:17:12

본문

9/20일날 위메프 코리아 [맛집이아로 자신있게!! 최고의 재로만 고집.. 덕수궁]쿠폰 구매건으로 피해사항을 올렸습니다

회신이 없어서 위메프 코리아 1:1문의를 한번 더 하였는데
회신답변
[안녕하세요. 위메이크프라이스입니다.

저희 위메이크프라이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주신 딜은, 이전 고객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안내드린대로 고객님께서 마이페이지 구매목록에서 직접 취소 신청한 사항인 점을 참고 바랍니다.]
라고 왔습니다

유선으로 안내 받은적도 없으며
취소신청한 적은 더더구나 없습니다.

처음 상담하신 전화내역을 들어보시면 전상망 오류를 인정하셨고 알아보겟다고 하셨는데
오류가 아닌 고객이 취소를 직접하였다고 주장합니다.

한적이 없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전산에 그렇게 나온다면서 책임을 회피합니다.
아직 홈페이에는 이전에 구입한 목록은 복구가 안돼어 있습니다.(이건외에 많은 거래내용이 있으나 나타나지 않음) 전산오류가 생기면서 위메프에서 환불처리를 해버렸을걸로 추정됩니다.
근거
-홈페이지상 거래건수가 없어졌음--기한남은거 임의적으로 모두 삭제 취소 처리 해버렸을걸로 추정됨


★ 힘없는 소비자라고 자기 맘대로 고객의 의사 필요없이 삭제 취소 처리 해도 되는가요


취소처리하엿으면 카드승인취소 번호라도 불러달라고 하니 모른다고 합니다. (어이없는 답변)

언제 까지 기다려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618 유통 네이버쇼핑 권성욱 2026-04-11
1501617 생활용품 뷰맵 (타이탄 성수점) 김봄 2026-04-11
1501616 유통 CU 미사점 정우영 2026-04-11
1501615 항공·여행 대한항공 장재원 2026-04-11
1501601 생활용품 싸커타임(https://soccer-time.co.kr/) 최연실 2026-04-11
1501595 식음료 이병현 2026-04-11
1501594 기타 에이피 플랜츠 윤성집 2026-04-11
1501593 생활용품 업체명은 모릅니다 김도형 2026-04-11
1501592 항공·여행 아난티 최경민 2026-04-11
1501591 통신 LGU+ 이준호 2026-04-11
1501590 기타 컴119 박승민 2026-04-11
1501589 유통 도키도키굿즈 문유 2026-04-11
1501588 유통 롯데닷컴(ON) - 제이디와이 이 유 진 2026-04-11
1501587 생활용품 안경점

처리중

안경점
이현숙 2026-04-11
150158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성민 2026-04-11
1501585 식음료 GBCD마트 임은영 2026-04-11
1501584 생활용품 SPAO 이시연 2026-04-11
1501583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교환
손진영 2026-04-11
1501582 생활용품 톰타일러 최남기 2026-04-11
1501581 항공·여행 야놀자 차규호 2026-04-11
1501580 기타 상일리베가구 박준수 2026-04-11
1501579 유통 쿠팡 강범구 2026-04-11
1501578 기타 Msdedin 김선웅 2026-04-11
1501577 생활용품 텐바이텐 박향미 2026-04-11
1501576 유통 단풍좋아 (틱톡 라 우선희 2026-04-11
1501575 항공·여행 아고다 허남춘 2026-04-11
1501574 항공·여행 아고다 허남춘 2026-04-11
1501573 생활용품 Percyly 판매는 쿠팡 이희남 2026-04-11
1501572 기타 라이프컨설팅 손혜숙 2026-04-11
1501571 생활용품 easyseler.com 이인호 2026-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