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 레이져 시술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모 레이져 시술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샛별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2-09-23 00:26:3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제모 레이져 시술을 4회 받았는데요. 3회까지는 약간의 흉터가 생기긴 했지만 심하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4회째 양쪽 다리에 크게 흉터가 생겼고 지금은 딱지가 생긴 상태입니다. 오른쪽 팔에도 약간 흉터가 있는 상태이고요. 병원에 찾아갔더니 처음에는 사과도 없고 후시든을 바르면 된다는 식으로 하길래 항의하니까 치료는 완치 될때까지 해주겠고 서비스로 피부관리를 해주겠다더군요. 참고로 집에서
병원까지 한 시간 걸립니다. 치료 받고 왕복으로 시간을 따지면 거의 2시간 반에서 세시간 정도 투자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시술비 환불이나 차비나 피해에 대한 보상부분은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지금 상처가 생긴지 2주가 되었지만 다리를 내놓고 다닐 수 없는 상태라 바지를 입고 있구요.
주로 치마를 즐겨입는데다가 지금 운동을 하고 있는데 운동복이 반팔 반바지라 따로 이번에 트레이닝 긴바지를 구입했습니다. 이러한 일로 추가적으로 개인적인 비용을 들여야 하는 상황인데 시술비 및 차비에 대한
보상도 해줄 수 없다는 말이 너무나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모 시술을 받은 후 흉터가 생기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해당관리로 인해 흉터 및 상처가 생겼다는 의사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 발급이 가능하면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부작용으로 인해 치료를 요할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소득이 있는 경우 일실소득 배상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767 통신 딜폰(천상리) 정영혜 2026-04-12
1501766 기타 청주 게임마켓 최수정 2026-04-12
1501765 식음료 피자덕 피자더폴드포크12시간맞나요? 2026-04-12
1501764 건설 네이버

처리중

제품사기
유엽 2026-04-12
1501763 유통 클라레 김아람 2026-04-12
1501762 건설 심야보일러분배기교체수리센터(천안 신부동) 심옥금 2026-04-12
1501761 기타 울산 북구 대진택시 박선영 2026-04-12
1501760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2
1501758 서비스 충전돼지 이준명 2026-04-12
15017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2
1501755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2
1501754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2
1501726 유통 카카오쇼핑 신서영 2026-04-12
1501725 유통 유투브 라이브방송 가왕오빠 윤희정 2026-04-12
1501724 기타 주식회사다잡 김성민 2026-04-12
1501723 생활용품 리쇼드&뉴캐슬 최영호 2026-04-12
1501722 식음료 송도만두 안산초지점 정다운 2026-04-12
1501721 건설 무궁화신탁 강춘모 2026-04-12
1501720 자동차 엔카

처리중

엔카 환불
백두산 2026-04-12
15017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광재 2026-04-12
1501718 기타 제트카 석보 2026-04-12
1501717 생활용품 옷빨j 이미경 2026-04-12
1501716 항공·여행 야놀자 이영희 2026-04-12
15017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2
1501714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민지 2026-04-12
1501713 기타 골프답다 김수준 2026-04-12
1501712 통신 스피킹 맥스 탁성환 2026-04-12
1501711 생활용품 롯데온에 등록된 판매업체 권영희 2026-04-12
1501710 기타 현대건강 전지혜 2026-04-12
1501709 생활가전 미닉스 이봉희 2026-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