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팟터치의 황당한 유상AS 정책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 아이팟터치의 황당한 유상AS 정책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원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2-07-05 13:19:27

본문

2009년에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여 3년동안 잘쓰다가 이어폰잭 접촉구가 헐거워죠
7/4일 애플 공인 서비스센터인 케이퍼 명동점을 방문하였으나 애플 AS정책상 수리는 안되고
교환을 하여야 하므로 교환비용 24만원을 내라고합니다.
 
  원가 100원도 안되는 부품수리 땜시 24만원을 낼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애플의 AS정책이 한국의 법보다 우선인가요... 이는 마치 냉장고 나사하나가 고장났으나 냉장고회사 AS정책상 교환하여야 하므로 냉장고값을 내라고 하는 이야기와 동일한 황당한 내용입니다.
 
  한국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처사가 아닌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제품의 이어폰 접촉 불량으로 인한 수리과정에서 업체의 정책이라며 과도한 수리비가 요구되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등의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추후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306 생활용품 제이엠와이 전다현 2026-04-07
1500305 생활용품 라운테스

처리중

속옷불량
김지현 2026-04-07
1500304 자동차 르노코리아 이희영 2026-04-07
1500303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용환 2026-04-07
1500302 생활용품 라자가구 김은영 2026-04-07
1500301 서비스 스피킹맥스 한승훈 2026-04-07
1500300 기타 식당에서 사용하는 기계

처리중

기계 겷함
이종승 2026-04-07
1500299 유통 니쁜스 송현정 2026-04-07
1500298 생활용품 BLU ELEPHANT 이상태 2026-04-07
15002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296 유통 베이델리

처리중

배송지연
오유미 2026-04-07
1500295 유통 ADFKJ 정회재 2026-04-07
1500294 생활용품 니쁜스 추정희 2026-04-07
1500293 유통 베베슈라 최효선 2026-04-07
1500291 항공·여행 한국철도공사 최우정 2026-04-07
1500287 유통 홈플러스 이정애 2026-04-07
1500268 서비스 NC소프트 지호헌 2026-04-07
1500251 금융 KB국민은행 이희경 2026-04-07
1500189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
정나영 2026-04-07
1500178 유통 GS25시 방근준 2026-04-07
1500177 생활가전 위나아에이드 윤영주 2026-04-07
1500176 생활용품 단청현 윤메이 무역 유한회사 김서연 2026-04-07
1500175 서비스 하와이키즈풀(마포역 인근) 이예섬 2026-04-07
1500174 기타 독일약사네 이동신 2026-04-07
1500173 서비스 스피킹맥스 한승훈 2026-04-07
1500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171 기타 jinovella(지노벨라)

처리중

환불
우정인 2026-04-06
1500170 기타 클라레

처리중

사기
조한샘 2026-04-06
1500169 기타 서울미생물연구소 이금화 2026-04-06
1500168 유통 11번가 구상진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