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설치 이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리바트 ] 식탁 설치 이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균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4-11-08 15:06:37

본문

안녕하세요.

10월 초 리바트 매장에서 식탁을 계약하고
10월 22일 오후 해당 가구를 설치하게되었는데

해당일 쇼파도 같이 설치하게 되면서 쇼파는 거실 부근에서 작업을 하게되었고
식탁은 아일랜드 식탁 옆에 붙어서 설치작업을 진행 했습니다

이후 설치가 다 끝나고 쇼파작업이 먼저 끝나 해당 기사분들은 가시고
이후 식탁설치가 완료되어 해당 기사님들도 가시고 난 이후

주변을 정리하며 살펴보니 아일랜드 식탁 옆에 장판이 날카로운것에 그어져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기사님에게 연락을 취해 이야기하니 우리가 그런거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발뺌하고 기사님하고 이야기하는것보다 고객지원센터에 연락해서 진행하는게 스트레스를 덜받겠다 생각해서 기사는 보내고 고객지원센터에 연락을해서 해당 내용을 접수한 이후
고객지원센터 담당자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은 설치기사 상급자가 직접 가셔서 현장을 확인해야 된다 말씀하셔서 해당 상급자 기사님과 일정 조율 후 11월 2일 오전에 방문하셧습니다

해당 상급자분이 오셔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자꾸 거설에서 작업을 하는데 여기 기스날일이 없다 밑에 장판을 깔고하는데 기스날일이 없다 옆에 떨어져서 하는데 기스날일이없다 이말만 반복하시고 제가 아일랜드식탁 바로 옆에 붙어서 했다고 하고 장판이 아니고 얇고 식탁과 너비가 비슷한 얇은 스티로폼 같은걸 깔고 작업했다고 해도 제말은 무시한체로 본인이 하고싶은데로만 말하고 리바트에는 책임이 없다고만 하고 아무런 대응도없이 고객 집 장판을 훼손하고 아나무인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고객집에 와서 집을 훼손했으면 당연히 보상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화가나네요..

사진에 보시면 테니스공이 껴있는 부분이 식탁이 설치된 부분입니다

해당 집이 이번에 분양을 처음받고 들어와서 필요한 가전가구들을 구매해서 설치하고 너무 행복해하고있었는데 리바트에서 식탁을 설치 하며 장판을 날카로운것으로 그어놔버리고 잘못없다고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고객을 너무 무시하는것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탁설치 시 마루바닥 훼손 관련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냉장고 설치하다 원목 마루 쫙 긁혔는데...손해배상 핑퐁으로 소비자들 냉가슴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0780 휴대전화 LG전자 임소진 2024-11-09
13307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09
1330778 자동차 BMW 장민호 2024-11-09
1330777 자동차 BMW 장민호 2024-11-09
1330776 유통 럭키재팬 박슬찬 2024-11-09
1330775 유통 주식회사 땡처리닷컴 김지은 2024-11-09
1330774 서비스 착한이사 김유영 2024-11-09
1330773 통신 Thomas F. Guerr… 2024-11-09
1330772 식음료 푸응팻버닝

처리중

과대광고
곽노은 2024-11-09
1330769 기타 회사/학원

처리중

사기 환불
이지우 2024-11-09
1330768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정선제 2024-11-09
1330767 기타 오투존골프 연습장 유경미 2024-11-09
1330756 자동차 알파렌터가 (홍대점) 조세희 2024-11-08
1330752 자동차 알파렌터카 홍대점 조세희 2024-11-08
1330745 유통 이랜드몰 이승혜 2024-11-08
1330716 유통 대명홈마트 안승허 2024-11-08
1330709 통신 SK텔레콤

접수

d
d 2024-11-08
1330699 유통 W컨셉 반유미 2024-11-08
1330684 유통 W컨셉 반유미 2024-11-08
1330673 유통 포토이즘샵 한민정 2024-11-08
133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분실
황현희 2024-11-08
1330669 기타 유피스

처리중

쪽쪽이
이수연 2024-11-08
1330667 기타 인터스텔라 "알레츠" 강지온 2024-11-08
1330666 유통 쿠팡 조석래 2024-11-08
133066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선택
익명 2024-11-08
1330661 생활용품 아씨방 고은비 2024-11-08
1330660 생활용품 아디다스코리아 남지운 2024-11-08
1330659 식음료 서울 영등포구 영신로 139 성림청과 박상민 2024-11-08
1330657 생활용품 (주)빅픽처코퍼레이션 이윤자 2024-11-08
1330656 유통 빙화무역 유한회사 박미정 2024-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