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자리양도 및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시아나항공 ] 일방적인 자리양도 및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ktw1995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24-11-03 20:24:39

본문

1.홍콩에서 아시아나 OZ722 인천행 비행기 두좌석을 예약함
2. 28F, 28G 사전 지정을함
3. 28F 의자가 고장남 (뒤로 넘어간채로 고정이안됨)
4. 처음에 아시아나 관계자가와서 1명은 이 비행기타고 1명은 6시비행기 타고 한국 가면 안되냐고 물어봄
5. 그래서 짐챙기고 일행하고 우선 내리고 대화하자해서 같이 내림
6. 짐챙겨서 내리니까 말이 바뀜
7. 1명은 6시비행기타고 가고 1명은 저녁 12시비행기타고 가든가 하라함. 같이가고 싶으면 둘이서 12시비행기 타고 가라함 (한명 기존 비행기 타고 가도 된다고 한적없다고 주장)
8. 그래서 그냥 28G는 고장나지 않았기때문에 1명은 그대로 가고 1명은 6시비행기 탄다함
9. 항공사에서 28F 의자가 가 고장났기때문에 29F도 사람이 탈수없다고 29F사람은 동의 없이 28G에 (내자리)에 태움
10. 왜 그사람을 내자리어 태우냐고 따지니까 우리가 일행이고 항공법 규정상 우리가 부킹넘버가 같으니까 일행끼리 내려야고 한다고 함
11. 체크인은 함께했지만 부킹넘버는 따로 예약해서 다름
12. 관련규정또는 항공법 보여달라니까 안보여줌
13. 그럼 이 규정확실하냐고 물어보고 그에 대한 책임 질수있냐 물어보니까 책임진다고 함
14. 일방적으로 동의없이 28G 좌석 타인에게 양도 후 비행기출발
15. 제시받은 보상 인당 $50+라운지
16. 싫다니까 인당$150 그리고 6시 비행기 태워준다고 함. 6시에 못태우면 다시 합의하기로
17. 결국 6시비행기도 자리없슴
18. 항공사가 할수있는 최대  인당 $200불 주장
19. 그럼 오늘비행기 안탈꺼냐고 내일갈꺼냐고 일방적 주장
20. 공항라운지에서 11시간 대기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364 서비스 무신사 방수환 2024-11-11
1331363 식음료 마켓컬리 백주현 2024-11-11
1331362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제품불량
윤동주 2024-11-11
1331361 유통 그로밍에브리웨어 박나혜 2024-11-11
1331360 기타 하이모 김은석 2024-11-11
1331359 통신 KT 김경림 2024-11-11
1331358 생활가전 웰핀 (Welfin) 김하니 2024-11-11
1331357 생활가전 교원 김수정 2024-11-11
1331356 휴대전화 애플 최정현 2024-11-11
1331355 유통 베이지수 정하은 2024-11-11
1331354 기타 현아스튜디오 이수정 2024-11-11
1331353 기타 퍼스트뷰 오성희 2024-11-11
133135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김민혜 2024-11-11
1331351 유통 호카(네이버) 노현탁 2024-11-11
1331350 생활용품 padailoo 차은영 2024-11-11
1331349 유통 PALM쇼핑 박미화 2024-11-11
1331348 서비스 골프존 이상명 2024-11-11
1331347 생활가전 디디오랩 이정화 2024-11-11
1331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11
133134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정미 2024-11-11
1331344 기타 종로약국 오주형 2024-11-11
1331343 기타 청담포유의원(부산남구) 이선영 2024-11-11
1331342 통신 티플러스 김상민 2024-11-11
1331341 유통 옥션 이성희 2024-11-11
133134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황기윤 2024-11-11
1331338 생활용품 uiitoass.com 박새온 2024-11-11
1331337 기타 한국모리스 신창섭 2024-11-11
1331335 생활용품 uiitoass.com 박새온 2024-11-11
1331333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자전거
한일동 2024-11-11
1331332 기타 옷사랑빨래터(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교촌3길 13 태현빌(BJ홈타운)) 김은자 2024-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