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영식자재마트 ] 불친절과 정신이상자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미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24-11-10 22:34:21
본문
오늘 아너팰리스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대영식자재마트에서 슬프지만 괴로운 일이 있었습니다!
가족모임이라 어른신들도 오시고 좋은 과일 사고 싶은데 이마트가 문을 닫아서 샤인머스캣을 팔길래 한박스 사러 마트에 들렀습니다!
평소보이는 단발머리에 나이가 있으신 아주머니가 계산대에 계시길래 계산하러 올려놓았더니 바코드를 뜯다가 상자가 뜯어지길래 선물할거라 굳이 안뜯어도 된다고 했는데도 뜯길래 내버려뒀습니다 그러고 회원번호 부르라길래 불렀는데 못 알아들으시고 다른번호로 눌렀는지 다른 이름이 뜨길래 김신님이 누구신가요? 그랬더니 자신 잘못 누른건 알았는지 멈추고 다시 회원번호를 부르라하더라구요
다시 불렀는데 두번째도 못알아 들으셔서 또박또박 번호를 다시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알아먹었는지 제 이름이 뜨더라구요 근데 그 단발머리 아줌마가 제게
"별 것도 아닌데 예민하게 구시네"
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뭘 했는데 그러냐고 하더니 자기가 잘못 계산한것도 아닌데 유난 떤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머리를 띵 맞은 것 같더라구요
제가 뭘 말하기라도 했으면 화라도 안나는데 어이가 없어서 제가 대변하려고 하자 갑질하지말라면서 적반하장으로 제게 뭐라하더군요 저도 황당해서 제 얘기 좀 들어보라며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제 얘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계속 갑질 하지말라며 자기 얘기만 하는데 열 받아서 말이 계속 안통하니까 어르신이니 웬만하면 험한말 안하려고 말하는데도 말이 정말 안통하더라구요!
억울하고 열받으니 반품해주시고 안산다고 하니 저보고 저때문에 반품 못할 것 같다고 입 다물으라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해서 경찰 부르라고 할정도 였는데 뭘 경찰을 부르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놓고는 계속 갑질하지말라 소리치며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며 제 얘기는 들으려고도 안하고 말이 안통했습니다!!
참다 참다가 갱년기시냐고 왜 말이 안통하냐고 뭐라하고 나왔는데 억울해서 분이 안풀리더라구요 회원번호고 뭐고 지워버리고 절대
이 대영식자재마트에 안가고 싶어서 지워버리시라고 했는데 안지웠을 것 같아 저녁에 전화 했습니다 사장님이 받더라구요 오후에 사모님이랑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회원번호고 뭐고 제 개인신상 지워달라했더니 사모님이 아니래요ㅋㅋ 사모님이라서 저렇게 정신 나간 짓거리를 한줄 알았는데 아니라네요 열받아서 가게로 갔습니다 자초지종 사장님한테 설명하니 자기가 직원관리 못해서 잘못했다 잘 말하겠다고 하는데 그러고도 열이 안식혀서 제 개인신상 다 지워주시라고 요즘 세상이 이상해서 저런 사람이 제게 이상한 짓 할까봐 지우라고 다시는 이 가게 안오고 싶다고 얘기하는데 그 단발머리 아줌마가 절 째려보시더라구요 사장님도 잘못 대처 하셨습니다 좋게 말해주신건 감사하지만 그 아줌마를 제게 사과를 시키셨어야 해요 애초에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하시고 직원들을까봐 밖에 나가서 저와 얘기하신것도 어린 사람이 그냥 개소리하는구나 적당히 직원 주의만 주면 되겠지하고 끊내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니 그 직원이라는 아줌마가 끝까지 절 째려보더군요
직원교육 똑바로 해주셨으면 좋았을턴데 저런 인간들 때문에 좋지만 슬픈 가족모임을 기분더럽게 간게 너무나 한이 됩니다 이런 정신 이상자를 직원으로 채용하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이전글광주 대영식자재마트 불친절 정신이상자 24.11.10
- 다음글왕복 항공권 구매 후, 임의 결항 처리 24.11.10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