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제반점(서울 강북구 삼양로19길 55) ] 주인에게 음식관련 클레임을걸고 쌍욕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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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동기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4-11-11 15: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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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이 말라비틀어져와서 배달하시는분(배민이 아닌 매장 배달분이 배달함)에게 탕수육상태를 문자사진과 통화로 알려드렸습니다.
배달하시는분께서 이건 업장 사장이랑 얘기해서 해결해야 한다고 해서 매장으로 전화해서 회수요청했더니 알아서 가져오라고 하면서 사장이란사람에게 윽박당하고 욕먹음.(나도 욱한마음에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음식 그대로 포장해서 가져가서 음식보여주니 음식이 그럴수도 있다고 그정도면 그냥 먹는거라는 업장태도를 보게됨.
매장내 테이블 손님 2테이블있어서 크게 문제안만들려고 했지만 사장(남편 부인, 배달은 동생)이 오히려 화를 내고 욕을함.
신고하고 영업정지 시켜보라며 나에게 자기가 피해자인양 윽박지름
첨부파일
- 통화 녹음 029837144_241109_110125.m4a (549.2K) DATE : 2024-11-11 15: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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