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마켓에 골프채 드라이버 as 를 맡겼는데 파손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책임을 지려고 하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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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존마켓 ( 오프라인 매장 울산남구점 ) ] 골프존마켓에 골프채 드라이버 as 를 맡겼는데 파손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책임을 지려고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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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종현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4-11-11 16: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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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존 마켓 오프라인 매장에서 드라이버 as 를 맡긴 사람입니다

스릭슨 zx5 mk2 모델이고 샤프트는 tour ad cq 6s 입니다.
저는 작년 7~8월 ( 정확히는 기억안납니다 ) 드라이버를 골프존 오프라인 매장 구미점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드라이버를 사용하던 중 헤드 크랙이 생겨서 구매사인 골프존마켓에서 as 를 맡아주신다길래 10/28 헤드 크랙으로 골프존 마켓 울산남구점에 방문하여 as를 맡겼습니다.

그러던 중 던롭에서 전화가 와서 헤드크랙과 샤프트 파손으로 as 맡겼다길래 헤드는 무상이 되지만 샤프트는 재구매를 해야한다길래 저는 일하는 중이라 바빳고 샤프트가 배송과정중에서 파손됏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기 떄문에 샤프트 재구매에 대해 거절의사를 내비쳤습니다.

그래서 a/s 후 다시 박스로 받았는데 샤프트는 금이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3~4조각으로 부러져있었습니다. 11.5일 저녁즈음에 박스를 열어보았고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11.7일에 as를 맡긴 골프존 마켓 울산남구점에 전화를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얘기를 들어보니 택배사의 잘못이 있다면 박스 상태를 찍은 사진이 있어야하는데 던롭에서는 이미 드라이버 박스를 버린 상태였습니다. 골프존 마켓 사장님에게 여럿 전화가 왔었지만 던롭에 전화해보고 전화주신다고 했는데 그이후론 연락이없습니다.

후에 11.11일에 전화가 오시더니 자기들은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말을 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피해자는 있는데 골프존 마켓 / 택배사에서 어떠한 보상도 안해주려고 서로 책임 전가를 하고 있습니다.

던롭에서 샤프트 파손으로 전화가 온걸로 보아 제가 골프존 마켓에 드라이버를 맡기고 던롭에 배달되는 과정에서 분명한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골프존의 입장은 a/s 만 맡아주지 파손된거는 모른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저의 입장에서는 a/s 를 믿고 맡기는 셈인데 무책임 하다고 봅니다. 저는 골프존에서 포장을 허술하게 쌋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제가 봤을때는 골프존과 택배사에서 해결을 해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골프존 본사에 문의를 계속 넣었지만 전화가 오지도 않습니다. 피해자는 있는데 다들 무책임하게 책임전가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문의넣습니다.

(사진은 11.5일 받자마자 찍은 사진이고 박스랑 동영상 찍으면 좋다고 해서 11.7일에 동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도움은 안되지만 샤프트가 건재했다는 사실은 애초에 골프존마켓에서 헤드크랙으로 as 를 넣었으니 샤프트는 건재했음이 증명은 되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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